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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대선투표는 자신이 뽑고 싶은 사람에게 투표하면 됩니다.
당선자를 맞추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소신도 없나요?

자신이 투표한 사람이 당선이 되지 않아도 됩니다.
당선자가 지지하는 사람이 아니라도 응원해 주면 됩니다.
그렇게 못하기 때문에 당선자를 맞추려 하는 것인가요?

이상한 선거법때문에 지지하는 후보를 지지한다고 표현하기 힘든것을 잘 압니다.
또한 싫어하는 후보, 자격없는 후보를 낙선시키고 싶은데 그것도 표현하기 힘들죠.

찍고 싶은 후보가 없다는 것 이해합니다. 그래서 될 만한 후보에게 찍으려는 것이죠?
전 그저 저의 코드(?)에 가장 맞는 후보에 투표하려 합니다.
그 후보가 비록 당선가능성(?)은 낮지만, 그것이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우리나라 대한민국에는 대통령제가 맞지 않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예전 정치인들이 내각제나 다른 제도에 대해 이야기 했던 이유가 그런것 같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대통령제가 바뀌지는 않을 것 같으니, 지금 상태에서 최선의 선택을 해야겠죠.

한명 뽑는 것이니 될 놈찍자 라는 생각은 잘못된 선택입니다.
그냥 후보중 자신에게 가장 맞는 후보를 찍으세요.

당선자를 맞추는 게임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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