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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2008년 5월 21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5.22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8년 5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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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29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3.30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8년 3월 27일에서 2008년 3월 2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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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후보의 대선 공약
http://cdy21.tistory.com/306

문국현 후보의 대선 공약
http://mr-dust.pe.kr/entry/100-pledges-of-moon


이번 선거를 네거티브 선거니 뭐니. 말이 많습니다.
정책선거를 해야 합니다.

O나라당에서 네거티브로 음해(?) 하지 말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
왜 그런지 자신들은 이해를 못하고 있습니다.

5일날 발표를 한다고 하는데, 어떤 결과가 나올지 참 궁금합니다.
관련이 없기를 바랍니다.
관련이 있다면, 왠지 그 사람의 인생이 불쌍하게 느껴질 듯 합니다.
개인적인 연민을 넘어서, 혹 우리사회가 그렇게 만든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관련이 없다면 거의 당선이 확실할 듯 한데, 그들의 정책도 꼼꼼히 살펴봐야 합니다.
위 후보 대선 공약처럼 좀 잘 정리된 자료 없나요?(난 이것밖에 못찾았음 - 아시는 분 좀 알려주세요 ^^)

저의 소원(?)은 정당정치, 정책선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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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부통령제가 되면 좋겠다.

일상 2007.10.03 10:39 by 태미(taemy)
- 정치를 모르는 놈의 정치이야기 -

우리나라도 부통령제가 되면 좋겠다.
물론 정당정치가 선행되어야 하는 것이 우선이겠지.

대통령을 뽑아야 겠는데, 인물이 너무 없다.(앞으로 더 할 듯 싶다.)

부통령제가 된다면 그나마 그 점이 해결되지 않을까?
정치에 강한 대통령과 경제가 강한 부통령  이런 조합등이 가능하지 않을까?

그런데, 사실 우리나라에서는 정당정치가 자리잡지 못한 것이 가장 큰 원인인듯 싶다.
그나마 정당이라고 있는 것이 함량미달의 한나라당만 있고, 그외에는 너무나 부족하다.
정당이 제대로 갖추어져 있지 않으니, 정당정치(정책정치)를 할 수 없는 것이다.

그것이 우리 정치권이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인 듯 싶다.
또한 정치인들이 신뢰를 받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겠다.
실패했지만, 왜 노무현대통령이 그렇게 정치구도를 바꿀려고 했는지 조금은 이해가 된다.
그것이 선행되지 않으면 다른 것도 다 할 수가 없었던 것이다.

지금 문국현 후보가 그래도 가장 눈길이 가지만, 그 한계가 보인다.
그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는 믿음을 앞으로 어떻게 보여줄지 모르겠다.
노무현이 했던 것처럼 경제의 문제도 해결해야 할 문제가 많다.(정치 못지않게 경제도 심각하게 왜곡되어 있다)
왜 대기업은 잘나가는데, 중소기업,서민들은 힘들어 하는가?
경제의 그 구조를 바꿀려고 하겠지만, 상당한 저항이 있을 것이다.(정치보다 더 힘들지도 모르겠다)

정당정치를 이야기 했지만, 정당이 정책을 가지고 정치를 하는 구도가 하루빨리 자리잡았으면 한다.
그리고 반대정책을 가진 정당을 죽이려는 그런 작태를 제발 하지 말았으면 한다.(한나라당 너 말이야)
다른 정당은 다른 생각을 가진 것일 뿐이다. 그것이 잘못되었다면 다른생각(정책)을 이야기하면 된다.
다른 정당이 정권을 잡았다고 모든일에 초치려 드는 것은 도대체 무슨생각인지.
내가 한나라당을 싫어하는 것이 그것이다(당의 과거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도 있지만)
나라의 정책, 미래, 국민들 보다 자신들의 정치논리를 우선으로 하는 당은 필요가 없다.
선의의 경쟁에 해당하는 경쟁자로서의 가치도 없다는 것이다.(그것이 없어져야 하는 이유이다)
그런 사상을 가지고는 정권을 잡아도 마찬가지다. 또 반대하는 쪽과 싸우겠지.
그 놈들이 하는 싸움은 견제의 의미에 벗어나는 싸움이다.(그냥 초치기다)

관련해서 심상정 후보의 본선진출(?) 실패가 더욱 아쉽다. 다음 선거를 기약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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