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배너

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KBS 의 정연주 와 MBC 의 엄기영.

일상 2008.08.13 21:49 by 태미(taemy)
며칠동안 벌어진 언론계의 사건들.

언론사의 치욕으로 기록될 만한 사안인 듯 하다(언론쪽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KBS 의 정연주는 감사원, 검찰, 경찰 등 총동원되어 유린되다 시피하여, 해임/체포 되었다.
그는 최대한 버텼지만, 역부족이었던가?

MBC 의 엄기영은 PD수첩문제로 사과방송을 결정한다.
엄기영의 아나운서 시절과는 꽤 다른 느낌이다.(언론계에서는 어떤 이미지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스스로 정치권에 굴복하는 모습. 정연주와는 너무나 다른 모습이다.

하나는 정권에 의해서, 하나는 정권의 압박에 스스로 굴복해서.
훗날 어떤 평가가 이루어질까?

아무튼 거의 그로기 상태인 언론.
과연 카운터 펀치를 날릴 수 있을 것인가?

헌법에서도 보장되는 언론의 자유가 이렇게 유린당하게 내버려 둘수 밖에 없는 것인가?

이 작금의 사태에 8월15일이 쐐기를 박을 것인가?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검찰도 과거가 그리웠나보다.

일상 2008.08.12 18:37 by 태미(taemy)
요즘 검찰. 떡검이니 뭐니, 고생(?)이 많지.
그래서 인지 검찰들도 과거가 그리웠나봐.
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67&newsid=20080812165010507&cp=yonhap

MB 의 과거 회귀에 동참을 하는구나.
꺼리도 안되는 건을 가지고, 붙들고 있다.
'언니 게이트' 나 열심히 수사하란 말이다.

어차피 과거회귀 할거면, 좌파편향방송혐의로 국가보안법으로 체포하지 그랬어.
그럼. MB 가 확실히 '오! 이놈들 제대로 하는구나!' 하고 기뻐할거 아니야?
뒷처리는 '우리 MB 가 다 해주실거야' 의 믿음으로 거칠것이 없는데, 너무 약하게 가는거 아니니?

수천억씩 해먹어도 집행유예가 되고,
뭐, 징역을 산다고 해도. 좀 지내다보면 알아서 풀어주니 정말 편하지.

검찰의 고무줄 잣대.
이것이 이 사회의 모습이지.
순응하던지, 욕을 하던지.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무리 생각해도, 자료를 찾아봐도.
KBS 정연주 사장이 해임될 이유를 못 찾겠다.
짜맞추기와 날치기로 해임안이 통과되고, MB 는 해임을 결정했습니다.

MB/청와대측은 후임사장을 물색중이고, 정연주/언론계(?) 는 법적 무효소송을 진행할 듯 합니다.
법적인 결과가 어떻게 날지 모르겠지만, 법적인 결과가 나오기 전에 청와대측은 후임인사를 빨리 앉히려 하겠죠.

그런데 빨리 앉힌다고 해도, 법적인 문제를 피할 수는 없어 보입니다.
왜! 그렇게 빨리 진행시켰을까? 1년여정도밖에 안 남은 상황에서 무리수를 둔것이 아닐까?
방송법을 무시하면서 까지 이렇게 하는 이유가 뭐지?
KBS 를 잡으면 언론을 장악하게 되니, 서둘러서 진행하고 싶었겠지요. 정말 그것뿐인가?
또 다른 수를 생각해 둔 것이 아닐까?
혹시 다른 수가 법조계가 아닐까?
이미 견찰, 떡검 이라는 말로 정치적으로 변해버렸다.
법조계도 비슷한 상황이지만, 법의 해석에 대해서는 좀 약한(논란?)면이 있었다.
이번 KBS 방송법에 대한 해석이 어떤 결과에 따라 앞으로 진행될 일들을 짐작할 수 있을 것 같다.
방송법이 그렇게 누더기가 된다면, 하나둘씩 누더기로 만들겠지.

최종목표는?  그렇다. 헌법이다.
그 최종목표를 위한 포석을 미리 깔아 두는 것이 아닐까?

앞으로 지켜보면(눈뜨고 당하다보면) 알겠지.

ps. 그냥 소설같은 이야기이길 바란다.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http://poisontongue.sisain.co.kr/145
우선 감사원은 2005년 KBS와 국세청의 세무조정 결과를 지적하면서 소송 조기종결이 없었다면 환급액 555억원은 발생하지 않고 추납액 366억원만 발생해 당기순손실이 345억원이 되었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거짓입니다. 2005년 결산손익에는 법인세 추납액이 이미 그해 3월에 비용으로 계상되어 있었습니다. 따라서 환급액을 빼고 나더라도 그 해 KBS 당기 순이익은 21억원 흑자입니다. 그런데도 감사원은 기초적인 사실 확인도 제대로 하지 않고 추납액을 이중으로 공제함으로써 당기순손실이 345억원이라고 허위, 왜곡된 보고서로 경영부실을 기정사실화 하려고 한 것입니다.


‘1,172억원 누적사업 손실’이라는 지적도 허위와 자의적 해석에 근거한 사례입니다. 경영성과를 각종 투자 및 재무의사결정에 따른 성과를 포괄하는 당기순손익을 외면하고(2003년 이후 KBS의 누적 당기순이익은 189억원 흑자입니다), 굳이 사업손익으로만 평가하려 드는 것도 납득하기 어려운데다, 그 계산방식이 ‘정연주 사장 5년의 평가’에 맞지 않는 거짓입니다. 사업손익만으로 계산하더라도, 큰 규모의 흑자가 발생했던 취임 첫해인 2003년의 사업이익 434억원은 제외시키고 2004년부터 2007년까지만을 계산해 총 ‘1,172억원의 누적사업 손실’이라고 못박은 것입니다. 무슨 이유에서 입니까.

사실관계를 꼬아서 적자로 만들어 버린거지.

사실이 그렇다고 해도, 해임사유까지 갈 것도 없는 사안.
공기업중 살아남을 기업 얼마나 될지?

여기에 트랙백보낼용도로 썼는데. 
http://blog.chosun.com/blog.log.view.screen?blogId=29&logId=3234608#

트랙백도 안되고, 댓글은 로그인 하라고 하고..(좃선이 만들면 다르군요)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TAG KBS, 정연주

댓글을 달아 주세요

신재민 차관 "KBS 사장 해임할 수 있다"  라는 말을 했다.

그대로 받아서 적용해 보자.
신 차관은 "법에서 정한 임기는 가능하면 존중하는 것이 법정신에 합당하겠지만 KBS 사장이라고 해서 무슨 일이 있더라도 임기 중에 해임할 수 없다고 보지 않는다"면서 "문제는 해임 사유가 정당하느냐에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법에서 정한 임기는 가능하면 존중하는 것이 법정신에 합당하겠지만 MB 대통령이라고 해서 무슨 일이 있더라도 임기 중에 탄핵할 수 없다고 보지 않는다" 면서 "문제는 탄핵 사유가 정당하느냐에 있을 것" 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KBS 사장의 거취문제를 정부의 방송장악 의도라고 주장하는 것이야말로 지나치게 정치적"이라면서 "정 사장 퇴진 논란은 KBS 내부에서 먼저 나왔고, 검찰에 대한 고발도 KBS 출신들이 했던 것 아니냐"고 덧붙였다.

이어 "만약 해임사유가 정당하지 않다고 여기면 무효소송을 해서 법원에서 판단하도록 하면 된다"고 주장했다.
"MB 대통령의 거취문제를 좌파의 정부 전복 의도라고 주장하는 것이야말로 지나치게 정치적"이라면서 "MB 탄핵 논란은 국민 내부에서 먼저 나왔고, 촛불집회도 국민들이 했던 것 아니냐"고 덧붙였다.
이어 "만약 탄핵사유가 정당하지 않다고 여기면 무효소송을 해서 법원에서 판단하도록 하면 된다"고 주장했다.

그럼 MB 탄핵하면 되나요?  신차관님.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8년 7월 22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7.23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태미™】님의 2008년 7월 19일에서 2008년 7월 2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8년 6월 25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6.26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태미™】님의 2008년 6월 23일에서 2008년 6월 2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일상로그 - DayLog
태미's 일상
by 태미(taemy)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937)
일상 (733)
음악 (11)
영화 (36)
서비스,개발 (83)
열대어 (35)
건강,민간요법 (1)
안전교육 (1)
잡담 (28)
포스팅꺼리 (0)

달력

«   2019/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