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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주

KBS 의 정연주 와 MBC 의 엄기영. 며칠동안 벌어진 언론계의 사건들. 언론사의 치욕으로 기록될 만한 사안인 듯 하다(언론쪽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KBS 의 정연주는 감사원, 검찰, 경찰 등 총동원되어 유린되다 시피하여, 해임/체포 되었다. 그는 최대한 버텼지만, 역부족이었던가? MBC 의 엄기영은 PD수첩문제로 사과방송을 결정한다. 엄기영의 아나운서 시절과는 꽤 다른 느낌이다.(언론계에서는 어떤 이미지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스스로 정치권에 굴복하는 모습. 정연주와는 너무나 다른 모습이다. 하나는 정권에 의해서, 하나는 정권의 압박에 스스로 굴복해서. 훗날 어떤 평가가 이루어질까? 아무튼 거의 그로기 상태인 언론. 과연 카운터 펀치를 날릴 수 있을 것인가? 헌법에서도 보장되는 언론의 자유가 이렇게 유린당하게 내버려 둘수 밖에 없는 .. 더보기
검찰도 과거가 그리웠나보다. 요즘 검찰. 떡검이니 뭐니, 고생(?)이 많지. 그래서 인지 검찰들도 과거가 그리웠나봐. 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67&newsid=20080812165010507&cp=yonhap MB 의 과거 회귀에 동참을 하는구나. 꺼리도 안되는 건을 가지고, 붙들고 있다. '언니 게이트' 나 열심히 수사하란 말이다. 어차피 과거회귀 할거면, 좌파편향방송혐의로 국가보안법으로 체포하지 그랬어. 그럼. MB 가 확실히 '오! 이놈들 제대로 하는구나!' 하고 기뻐할거 아니야? 뒷처리는 '우리 MB 가 다 해주실거야' 의 믿음으로 거칠것이 없는데, 너무 약하게 가는거 아니니? 수천억씩 해먹어도 집행유예가 되고, 뭐, 징역을 산다고 해도. 좀 지내다보면 알아서 .. 더보기
KBS 정연주 해임은 법조계의 사상(?)검증을 위한 것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자료를 찾아봐도. KBS 정연주 사장이 해임될 이유를 못 찾겠다. 짜맞추기와 날치기로 해임안이 통과되고, MB 는 해임을 결정했습니다. MB/청와대측은 후임사장을 물색중이고, 정연주/언론계(?) 는 법적 무효소송을 진행할 듯 합니다. 법적인 결과가 어떻게 날지 모르겠지만, 법적인 결과가 나오기 전에 청와대측은 후임인사를 빨리 앉히려 하겠죠. 그런데 빨리 앉힌다고 해도, 법적인 문제를 피할 수는 없어 보입니다. 왜! 그렇게 빨리 진행시켰을까? 1년여정도밖에 안 남은 상황에서 무리수를 둔것이 아닐까? 방송법을 무시하면서 까지 이렇게 하는 이유가 뭐지? KBS 를 잡으면 언론을 장악하게 되니, 서둘러서 진행하고 싶었겠지요. 정말 그것뿐인가? 또 다른 수를 생각해 둔 것이 아닐까? 혹시 다른 .. 더보기
KBS - 정연주. 적자규모가 천억원대까지 안가는것으로 아는데... http://poisontongue.sisain.co.kr/145 우선 감사원은 2005년 KBS와 국세청의 세무조정 결과를 지적하면서 소송 조기종결이 없었다면 환급액 555억원은 발생하지 않고 추납액 366억원만 발생해 당기순손실이 345억원이 되었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거짓입니다. 2005년 결산손익에는 법인세 추납액이 이미 그해 3월에 비용으로 계상되어 있었습니다. 따라서 환급액을 빼고 나더라도 그 해 KBS 당기 순이익은 21억원 흑자입니다. 그런데도 감사원은 기초적인 사실 확인도 제대로 하지 않고 추납액을 이중으로 공제함으로써 당기순손실이 345억원이라고 허위, 왜곡된 보고서로 경영부실을 기정사실화 하려고 한 것입니다. ‘1,172억원 누적사업 손실’이라는 지적도 허위와 자의적 해석에 .. 더보기
"MB 탄핵할 수 있다" - 신재민 차관 "KBS 사장 해임할 수 있다" 신재민 차관 "KBS 사장 해임할 수 있다" 라는 말을 했다. 그대로 받아서 적용해 보자. 신 차관은 "법에서 정한 임기는 가능하면 존중하는 것이 법정신에 합당하겠지만 KBS 사장이라고 해서 무슨 일이 있더라도 임기 중에 해임할 수 없다고 보지 않는다"면서 "문제는 해임 사유가 정당하느냐에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법에서 정한 임기는 가능하면 존중하는 것이 법정신에 합당하겠지만 MB 대통령이라고 해서 무슨 일이 있더라도 임기 중에 탄핵할 수 없다고 보지 않는다" 면서 "문제는 탄핵 사유가 정당하느냐에 있을 것" 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KBS 사장의 거취문제를 정부의 방송장악 의도라고 주장하는 것이야말로 지나치게 정치적"이라면서 "정 사장 퇴진 논란은 KBS 내부에서 먼저 나왔고, 검찰에 대한 고발도.. 더보기
2008년 7월 22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이제 합법적인 독재. 그래 가는거야!(독재 딴나라)2008-07-19 19:17:33 음 램값이 오른다는 소리?(삼성 치킨게임 램값)2008-07-20 16:12:04 조중동 안보는 언론청정지역 - 좋은데, 스티커 찾아봐야지.(좃중동폐간 찌라시 언론청정지역)2008-07-21 11:00:25 대한민국에서 교육열이란 무엇일까? , 부모들의 자위(대한민국 교육)2008-07-21 11:10:41 그래 YTN 도 장악했으니, 다음은 KBS 차례다. 흐흐흐!(언론장악 YTN KBS 정연주)2008-07-21 11:11:31 그래 맞아. PD수첩이 시사프로그램이었지. 시사프로그램이 중립을 지킬 필요가 없지.(PD수첩 징계 방통심의위 하수인 최시중)2008-07-21 18:02:06 어이! 이씨 잘좀해! 그래 글로.. 더보기
2008년 6월 25일 일상 via 미투데이 추가협상(?)에 대해 만족한다는 사람들이 나오고 있다. - 음. 30개월미만 살코기만 수입하면 안되나? SRM 이니 뭐니 복잡하게 그런거 수입하지 말고…(미쇠고기 SRM 30개월미만)2008-06-23 15:24:45 다른 한편으로는 정부(MB)가 '재협상' 을 하지 않는 이유(재협상이 가능하든,아니든)를 알겠다. , 즉, '촛불집회의 승리'라는 선례를 남길 수 없기 때문이다. 조금씩 들어주는 척해서 목소리가 커지지 않는 선에서 흐지부지되어 꺼지게 만들려는 것이다.(촛불집회 미쇠고기 재협상)2008-06-23 17:01:07 촛불을 끄라한다. , 나에게 그런 권리가 없는데, 시작한 사람이 꺼야 겠지. 그들이 끄고 싶지 않으면, 끌 이유가 없으면, 계속되는 거다.(촛불집회 계속되어야한다)2008-06-24..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