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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2008 년 마지막날.

일상 2008.12.31 13:32 by 태미(taemy)
경제는?
뚤린입 함부로 내뱉는 만수.
"경기가 위축되면서 일자리를 만들기보다 일자리를 지키기도 어려운 사정이 될 것 같아 큰 걱정"
만수도 한 몫 했지. 대단해 2관왕 씩이나 하고. 우리 만수.
만수 曰 '나! 돈 무지 많이 썼다. 5000년 역사에서 나보다 많이 쓴 놈 없다. 내가 킹왕짱!!'

우리나라에서 주주 자본주의란.
기업이 어떻게 되든, 근로자가 어찌되든, 주주만 이익 보면 끝.


교육은?
자사고 도 출범.
아이들이 어떻게 되든, 교육이 어찌되든, 재단/이사장 만 이익 보면 끝.

정치는?
처리 법안을 놓고 씨름중.
국민이 어떻게 되든, 나라꼴이 어찌되든, 기득권들 이익만 챙겨주면 끝.


2008년 마지막 날의 대한민국의 나라꼴 이었다.
2008는 쥐새끼 해가 좀 힘들었지.

2009년은 소띠해라고 하지, 다만 그 소가 미친소가 아니길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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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를 보다보면 그런 느낌을 종종 받을때가 있다.
특히 정치관련 주제와 거리(?)가 있는 커뮤니티들이 특히 그렇다.

흔히 하는 이야기가
'이 커뮤니티에서는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정치이야기는 삼가해 주세요'
정치와 관련없는 커뮤니티에서 그런 요구를 하는 것이 정당해 보일 수도 있다.
특정주제만 올리는 코너도 아닌 자유게시판 같은 곳에서나 혹은 특정주제를 올리면서 조금 언급한 정치이야기까지 그렇게 말하는 것을 종종 보곤한다.
정치이야기는 무조건 비판적이며 조롱이고, 까칠하게 생각하는 것 같다.
정치이야기를 하면 찌질해보이고, 안하면 쿨해보이는 것인가?

한마디로, 우리의 고상한 커뮤니티를 더럽히지 말아라 ?

그런데, 정치와 관련이 없는 곳이 존재할까?
정치가 바로 우리의 생활이되고, 그토록 힘들어하는 자신의 현실을 만들어 낸다는 것을 모르는 것인지.

정치무관심, 투표무관심 이 쿨해보이는 지금의 우리모습.
그것이 지금의, 당신의 현실을 만들어낸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을지.


ps. 그나마 MB 때문에(덕분에?) 그 경계가 많이 허물어지긴 했다.
  발등에 떨어지니 뜨겁다는 것을 느낀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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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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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개념막막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임승차라는말이 괜히 있는게 아닌것 같습니다...
    남들이 차린 밥을 스스로 떠먹는것도 아니고 참새처럼 입만 벌리고 있으니...

    2008.08.14 14:31 신고

2008년 6월 25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6.26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태미™】님의 2008년 6월 23일에서 2008년 6월 2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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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이 많은 경선인 듯 합니다.
그 결과가 나쁘든 좋든 간에 이제 본격적인 다음 대통령에 대한 윤곽이 나오게 되겠군요.

이제 범여권은 하나의 상대를 맞아 어떻게 할 것인지.
그동안 한나라당보다 더 우여곡절이 많은 범여권
통합신당으로 합당하기로 했지만, 너무 정치적입니다.
그들에게 신념이란 있기나 한 것인지.

지켜보는 사람들 편하게 기분좋게 관람(?)할 수 있게 해주면 안되는지.
정말 더러워서 못 보겠다니까.

범여권에서는 과연 누가 대표로 나오게 될까요?
8월이 지나고, 9월 10월 11월 - 3달 정도가 남았군요.
정말 제대로 된 인물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여당,야당 할 것 없이 좀 다음 정권에서는 화합의 정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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