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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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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21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4.22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8년 4월 20일에서 2008년 4월 2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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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영화라는 장르(?)가 있다.
난 별로 그 장르를 좋아하지는 않는다.

가끔 오리지날(?)에서 벗어난 재미를 주는 것이 나오면 간혹 보는 정도.

이런류의 영화들을 보면 참 다양한 시각으로 다루는 것 같다.
http://extmovie.com/2645 - 이정도는 정통이라고 봐야 하나?
http://extmovie.com/355 - 좀 사회비판적인?


왠지 좀비영화를 통해 말하고자 하는 무엇인가가 있는 것 같다.
좀비란 일종의 상징인가? 현대사회의 우리의 모습?
그냥 유행(?)하는 장르일뿐?

보기 편한 영화는 아니라 발견하긴 힘들지만, 가끔 괜찮은 것들을 발견하곤 한다.

좀비영화에 대한 역사(?)같은 것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아는분 코멘트 부탁드려요. ^^)

조금 힘겨운 여정일듯 싶지만, 관련 영화들을 찾아봐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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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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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adei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의 잔인성..사타니즘을 조지로메오감독은 좀비영화로 탄생시켰죠.
    좀비에 대한 정의를 내렸구요.. 최근의 새벽의저주를 통해서 좀비를 달리도록 했씁니다.
    새벽의 저주 원작인 이블헌터를 추천합니다.. 좀비영화는 단순한 공포영화를 넘어
    인간의 본능, 사회적메세지도 전하는 내용이 숨어있습니다.

    2007.08.13 08:08 신고
    • BlogIcon 태미(taemy)  댓글주소  수정/삭제

      좀비영화에 조지로메오 가 언급이 많이되던데, 좀비영화의 시초(?) 였군요. ^^

      말씀대로 단순한 공포영화 이상의 것을 말하고자 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단순한 좀비로서는 흥미가 없었거든요.(그동안 재미없는 것만 봐서 그런가?)

      2007.08.13 15: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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