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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10%의 투표율과 40%의 지지율

일상 2009.04.10 13:52 by 태미(taemy)
최근의 MB 지지율이 40% 를 넘었다고 한다.
관련뉴스를 일일이 찾아보기는 싫고, 검색해서 나온 것을 링크한다.

최근 열심히 박O차 를 캐서 덩쿨채 나오는 것때문에 오른 것 같다.
암튼 국민의 오락가락 마음을 내 알바 아니지만...  이 상황을 제대로 알 필요는 있다.

이미 정치인들의 더러움(썩은 것들의 세상의 핵심)은 더이상 말 안해도 안다.
깨끗함을 강조하는 정치인들은 '거짓, 위선자' 라는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는 시선을 견뎌내야 할 것이다.

얼마전 경기도 교육감 선거의 투표율이 10% 밖에 되지 않았다.
진보진영은 그 선거에 이겨서 기쁘겠지만, 솔직히 기뻐할 노릇인가 의문이다.
게다가 이긴 후 그가 무엇을 얼마나 할 수 있을까는 더 의문이다.

암튼 큰 이슈를 장악해서, 작은 이슈들은 묻히게 만들어 버리면 되는 나라다.
그러면 지지율 같은 것은 아무것도 아닌 곳이란 것이다.
참 쉬운 나라다.

'참 쉽죠잉~~'

누구 말대로 암흑의 10년, 아니면 15년을 참아야 할 것 같다.
다 당신들의 선택이다. 그냥 죽었다고 생각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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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또 한번 안하나?

일상 2008.09.14 21:14 by 태미(taemy)
4년은 너무길어. 1년에 한번씩 하자.
아니! 올림픽은 매달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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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려면, IOC 를 장악하면 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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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지지율, 추락을 향해 달려간다?

일상 2008.08.02 15:51 by 태미(taemy)
MB 의 독도문제 인식.
국민들은 속지 않았다.

지난주 미국에서 독도를 주권지역이 아니라고 했다가 철회(?)했죠.
그것을 MB 는 붕신같이 미국과의 신뢰때문에 되찾았다고 하고,(붕신)
MB 너 원숭이냐.
조삼모사도 아니고,  원래 우리것을 아니라고 했다가 원상복구(?)한것을 좋아라 하고 있는 꼬락서니 하고는.
그래도 다행히 국민들은 속지 않았습니다.

역대 최저치 였던(16.9%) 기록을 깨뜨려 버렸습니다.(대단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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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교육감 선거를 자기 입맛에 맞게 해석하고, 본격적인 대국민전쟁선포를 할 것 이다.
그 전 단계인 방송장악을 확실히 끝내게 될 것이고...


MB 는 방송장악하면 모든 준비가 끝났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저런 지지율은 상관없는 것이지.
이제 최루액도 나올 듯 하다. 그의 확신은 그것으로 알 수 있다. 모든 것이 자기것이라는 확신(착각?)

저런 지지율에 아랑곳 하지 않을 수 있는 비결이 궁금하다.
누가 저런 힘(?)을 주는 것일까? 정말 궁금하다.

그는 추락을 행해 달려간다. 추락하고 있다.

ps. 미 독도표현 정상화(?)는 부시의 방한에 맞춘 쇼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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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지지율이 또 하락을 했다.
처음보고 '왠 뜬금없이 올랐지?' 그런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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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20% 대로 유지될 듯 했는데, 지난 6월 최저점에 가까울 정도로 떨어졌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20%대 이하로는 떨어지지 않을 듯 했는데, 이 하락은 무엇을 의미할까?
지난주에 무슨사건이 있었지?  그래 금강산 피격 과 독도 문제가 있었구나!

빠진 7% 가량 수치는 반일, 반공에 민감한 부류일 듯 하다.(반일이 더 가깝겠지)
한꺼번에 두사건이 같이 터져버린 것이다.

이제 진정 수구꼴통들과 그들의 말에 속은 사람들(혹은 콩고물을 바라는 자들)만 남게 된 것일까?
다음주에 또 다시 올라갈지도 모르지만, 변화가 없다면 그들은 계속 그럴 가능성이 많다.
그렇다면, 20% 이하의 지지율을 계속 유지할지도 모르겠다.

그렇지만, 개발지상주의, '남의 불행은 나의행복' 이라 생각하는 족속들이 사라지지는 않을 것이기에
개발의 망령, 대운하의 망령은 계속 보게 되겠지.
저것이 파시즘처럼 변해버린다면 정말 끔찍하다.(그런 전조가 조금씩 보인다)
유럽의 역사에서 보았듯이 그 광기에 속아선 안된다. 현혹되어서는 안된다.
난 그것이 MB 를 조심해야 하고, 주의해서 관찰해야 하는 이유라고 본다.
남은 5년을 그렇게 두눈 똑바로 뜨고 관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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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지지율. 너무 잘 속는 국민

일상 2008.06.26 15:49 by 태미(taemy)
지난주의 MB의 거짓말.
그리고 오늘 이른 아침 고시 관보게재.(다른 일처리를 그렇게 부지런히 하지...)

그리고 너무 잘 속는 국민.


그것이 지금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

20%대의 지지율만으로 막장을 선택하는 그가 50~60% 지지율을 가지고 있다면 어떤일이 벌어질까?
상상만으로도 정말 끔찍하다. 70~80년대를 버금갈 것이다.

이미 그는 막장을 선택했고, 국민들은 그에게 등을 돌렸다.
그가 현실을 받아들이지는 않을 듯 하다. 그냥 밀고나가겠지.

28일 투쟁뿐이다. 그리고 그 투쟁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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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5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6.06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태미™】님의 2008년 6월 3일에서 2008년 6월 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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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23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5.24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8년 5월 22일에서 2008년 5월 2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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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월 24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2.25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8년 2월 20일에서 2008년 2월 2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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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후보 여론조사, 지지율의 실체.

일상 2007.10.13 00:03 by 태미(taemy)
유력(?) 대선 후보의 100분 토론이 이슈가 되고 있군요.

다음주면 여야 대선 후보들이 확실하게 정해지겠네요.(민주신당 경선 14일을 끝으로)
그때부터는 다른 후보들의 100분 토론도 보게 되겠네요.
각 후보별로 한주에 한명씩 하고, 합동 토론회 하면 어느덧 선거일이 다가오겠죠.

어제 100분토론의 당사자의 지지율은 엄청납니다.
50% 를 넘어가죠, 그 지지율에 걸맞는 토론을 기대했지만, '역시나' 를 연발하게 하는 실망이었습니다.
그 지지율이라는 숫자는 도대체 뭔가 하는 의구심을 더욱 커져 갑니다.

지난 2002 년 대선때도 지금보다는 약했지만, 상황은 비슷했죠.
거의 당선을 유력하게 생각했었죠.
그러나, 지지율에는 악령이라도 씌여 있는지,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이번 대선은 지난 대선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너무 높습니다.
오히려 지난 대선 같은 당 후보와 비교해도 한참 떨어지는데,
게다가 이번 당내 경선때도 완전히 진게임을 억지로(?) 이기고 올라왔죠.

지지율의 실체는 도대체 무엇일까요?
설마 GG율은 아니겠죠. 50% 로 GG 칠 것이다. 그것인가요?

오! 그럴싸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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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지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을 밀고 나가야합니다.
    다른 곳은 막혀있죠....
    답답한 방에서 나갈 수 있는 유인한 문^^
    정말 지지율조사 믿을 수가 없습니다.
    인터넷투표 다음이나 네이버에서 조사했으면 좋겠습니다.

    2007.10.19 20:51

지난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http://taemy.tistory.com/415
언론에서 보내는 여론조사를 믿을 수가 없네요.

ARMA 님께서 몸소 여론조사를 해주시기도 했네요. ^^ (http://blog.daum.net/arma2017/5204417)

가능한 분들은 이런식의 여론조사를 해보면 어떨까요?

각 지역마다 있는 대학교, 번화가 등에서 여론조사를 해보는 것입니다.
일명 스티커 여론조사!
1. 각 후보군을 정하고 얼굴사진을 프린트(인쇄)한다.
2. 나무 판대기(?)를 구해서 인쇄한 사진을 붙인다.
3. 하트모양이나 기타 붙일 수 있는 스티커를 준비한다.(TV프로에서 자주보셨을 듯)

4. 대학교, 번화가 등의 적절한 곳에 자리잡고, 지지하는 후보에 스티커를 붙이게 한다.(한사람에 하나씩)

5. 전화처럼 이것저것 이야기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어서 수월할 듯 싶다.
  ( 1인 1표만 주의해서 감시(?)하면 되겠죠 )

6. 집계한다.

준비물을 위한 비용이 문제일텐데, 많이 들까요?
이런거 한다고 선거법 위반일려나?


ps. 솔직히 대학생들이 어느 후보를 지지하고 있는지 궁금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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