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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나 스스로 오픈에디터가 되볼까?

일상 2007.05.20 22:53 by 태미(taemy)

다음블로거뉴스가 개편을 하고 잠시 사용해보고, 멀리서 지켜보기도 했다.

아직 직접적으로 체험해본것은 아니지만, 트래픽이 폭발하는 것을 보기도 했다.
블로거뉴스에서 채택하고 있는 오픈에디터, 바로 블로거가 편집에 참여한다.
기존의 미디어들에서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일일 것이다.

메타블로그 사이트에는 거의 대부분 추천제도가 있다.
그리고, 추천된 글은 노출기회가 더 주어진다.(인기글, 뜨는글 등..)

이런점을 이용해 나 스스로 오픈에디터가 되볼까 한다.

물론 블로거뉴스의 20배에 해당하는 막강한(?) 권한은 없다.
그렇지만, 실제 메타블로그에서 추천하는 사람들의 비율(추정해 보면, 1%나 될까?)이 현저히 적다는 것을 생각하면 나의 한표도 상당한 권한인 것이다.

그래 나만의 규칙을 정하자.
1. 너무 이슈성글은 추천하지 않는다.
2. 이슈성글은 아니지만, 좋은 글들을 발굴한다.(가급적 나의 관심글 이외에도 추천을 한다.)
3.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없지만, 최소한의 투자시간을 할애한다.
4. 스크랩은 배제한다.(저작권문제포함)


이제부터 자발적(?) 오픈에디터로 활동합니다. ^^


이러는 이유는? 블로고스피어가 더욱 풍부해지기를 바라는 마음 때문입니다.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sepia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올블타고 왔어요...^^
    화이팅입니다!!!

    2007.05.21 01:14
    • BlogIcon 태미(taemy)  댓글주소  수정/삭제

      ^^
      잠깐 자칭(?) 오픈에디터 로 테스트를 해보았는데, 한표의 위력도 대단한데요.
      좀지나면 인기글로 나와버리네요.

      참 사람들 추천에 인색해도 너무하네!! ^^

      2007.05.21 22:16 신고
  2. BlogIcon 한글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감동적입니다! ^^ 추천 1의 위력...! 얼마나 큰데요. ^^

    2007.05.26 17:59 신고
  3. BlogIcon healthlo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입니다. 한글로님 블로그에서 타고 왔습니다.

    저도 저만의 기준이 있습니다.
    1. 주장을 하는 글이라면 논리 정연할 것
    2. 고발하는 글이라면 사실성이 높을 것. (블로거는 반드시 사실만을 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나 가급적 사실성이 높을 것 같으면 더 좋다고 봅니다.)
    3. 일상을 다룬 이야기라면 진솔하며 따듯함을 느낄 수 있을 것.
    4. 좋은 정보라도 공공단체나 정치인, 병원등 홍보성이 있다면 배제할 것.
    5. 그리고 조회수가 낮고 추천이 0이면 추천은 안하더라도 열어라도 볼것.

    저만의 생각이죠~ 저? 오픈에디터 아닙니다~!

    2007.07.12 13:31 신고

올블릿2 를 오픈하고 블로그에 달아본 소감을 이야기한다.
그런데, 대부분 애드센스,애드클릭스 와 같은 블로그의 또 하나의 수익원으로 생각한다.
올블로그측에서도 그렇게 생각하는 것인가?

그것만을 생각한다면 너무나 갈길이 멀다.
과연 애드센스,애드클릭스 와 경쟁하며 블로그의 보조적인 수익원이 될까?
그렇게 되면 이상적이겠지만, 현실은 그리 만만치 않다.

난 이 올블릿을 다른 관점에서 본다.

광고수익은 부차적인 것이다.
올블릿은 블로그간에 소통을 하도록 하는 새로운 접점의 역할을 할 것이다.
즉, 기존에는 메타사이트를 통해서 가능했다.

블로그의 수가 적을때는 블로그 간의 원활한 소통이 가능했다.
그러나 그 수가 많아지게 되어 실시간글은 거의 무용지물이 되어 버렸다.
그래서 메타사이트가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메타사이트 --> 블로그  의 단일 통로였다면,
메타사이트 --> 블로그A  ---> 블로그B  혹은  검색사이트 --> 블로그A --> 블로그B
처럼 블로그 자체가 통로의 역할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올블릿이 그런 역할을 해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혹자는 내 블로그에 왔다가 올블릿을 통해 다른 블로그로 가버리게 되면, 나에게 손해가 아닌가?
라고 이야기 하기도 한다. 그렇게도 볼수도 있지만, 그 반대의 경우도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다른 블로그를 통해 나의 블로그에 방문하게 되는 방문자도 있을것이다.

내가 지금하는 이야기도 이상적인 이야기일지 모르겠다.
그렇지만, 앞으로의 이런 서비스는 '소통' 그리고 '참여' 까지 이끌어 낼 수 있어야 한다고 본다.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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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JiNN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감입니다. 관련글 뽑아 주는거 아주 마음에 들더군요 ^^

    2007.05.12 22:28
  2. BlogIcon 골빈해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확히 보셨습니다.
    사실 광고수입은 부수적인 것이죠. ^^

    2007.05.13 16:19
  3. BlogIcon Prince.AB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해보겠습니다. 어떤 소통의 결과물들을 낳을지.. ^^

    2007.05.14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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