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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http://www.smartplace.co.kr/blog_post_156.aspx
지난주 사건때문에 여러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다.

그중에서 던킨 이야기와 박지윤아나운서 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포털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내가 특정 포털을 이야기 하지 않는 이유는 그들의 시스템이 너무도 닮아 있기 때문이다.

포털의 시스템에 의해 여러모습들이 표출된다.
그 시스템을 역이용해 미친짓을 하고 있는 찌라시 언론을 포함해, 광클 같은 현상 등.

그런데, 포털들은 이에 대한 책임이 없을까?
'우리는 시스템을 제공했을 뿐이다' 라고 말하면 면죄부를 줄 수 있는 것인가?

현재의 포털은 그들이 인정을 하던 안하던 '미디어' 로서의 기능을 하고 있다.
그렇다면 '미디어' 로서 책임있는 행동이 필요한 것이다.

과연 포털은 책임있는 행동을 하고 있는가?  라는 질문에 나의 대답은 '아니다' 라고 말하겠다.

여러가지 반복되는 사건들을 보면서, 그 의지가 있는지 의심이 되기 시작했다.
그들 내부적으로 어떤 논의가 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겉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변화되지 않으면 썩고 사라져 버리게 된다.
그렇게 되길 바란다면 그냥 그렇게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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