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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참으로 불편한 블로거

일상 2009. 4. 15. 23:19 by 태미(taemy)
나도 누군가에게는 불편한 블로거 일지 모르겠다.
오프라인의 나와. 온라인의 나.

블로거 로서의 나와 어떤 직책으로서의 나.
공인으로서의 나와 개인으로서의 나.

어디까지 구분을 해야 할까?
또는 구분하지 않음으로 비난을 받는다.

여론을 호도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면, 자신을 밝히는 것이 옳겠지?
기자나, 경찰,검찰.  혹은 공무원등.
자신을 밝히는 것이 옳겠지.
최소한 관련자의 입장에 있는 경우라면 특히. 전혀 관련없는 글을 쓴다면 상관없겠지만.


암튼 불편하게 만드는 블로거들이 있다.

ps. 전 그냥 순수한(?) 개인입니다.
불편해 하지는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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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방했다고, 애써 자위해 봅니다.

일상 2008. 9. 1. 21:10 by 태미(taemy)
지난 29일 이었던가. 청와대 박재완 수석이 지난 6개월 MB정부가 나름대로 경제를 선방했다고 한다.
http://www.ytn.co.kr/_ln/0101_200808291302378581
그와 같은 분석이 참 놀랍기는 하다. 그래 그곳에서는 그렇게 생각하나 보구나 했다.

그런데, 그 자리에서 여러가지 말들을 하면서, 앞으로 경제 분석같은 것도 하고 그랬나 보다.

그러면서 우리나라는 잠재력이 있기 때문에 잘 할 것이라고 한다.
http://tvnews.media.daum.net/cp/YTN/popup/view.html?cateid=100053&cpid=24&newsid=20080901161510293&p=ytni


그가 말하는 한국의 잠재력이란다.

1. 대단히 높은 '교육열'
2. 열심히 '일하려는 의지'
3. 변화를 즐기는 '역동성'
4. 대단한 '응집력'

그냥 제목만 보자면 그럴듯해 보인다.
그에 대한 해석을 한번 볼까?

1. 대단히 높은 '교육열'
이부분은 좀 예상이 되었다. 바로 기러기아빠, 기러기가족 도 마다하지 않는 우리의 교육열이란다.
그게 교육열이니?

2. 열심히 '일하려는 의지'
여기서부터 어이가 없다.  바로 OECD 최고의 근로시간.  그게 열심히 일하려는 의지 란 말인가?
노동력착취를 일하려는 의지로 바꿔버리는 대단한 사고능력의 소유자이다.

3. 변화를 즐기는 '역동성'
이건 뭐냐.  고속도로 타면 차선을 이리저리 바꾸면서 추월을 하는 차량을 보고 역동성을 느꼈단다.
같은 차선으로 가는 차량이 이상해 보인단다.
난 GG 다.

4. 대단한 '응집력'
이건 글로 쓰기도 싫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 남따라 부화뇌동하는 것을 응집력으로 보고 있다.


정말 무책임할 정도로 낙관적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국정기획수석이 정확히 무슨일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그가 하는일을 제대로 할 것이라는 상상을 할 수 없다.
그냥 코미디를 하려던 것인가?


오늘은 대규모 감세안을 발표했다.

대기업들만을 위한 감세.   그로인한 수십조의 구멍난 재정을 어디서 메꿀까? 서민들에게서 메꾸겠지.
서민들은 대단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세금 조금씩 더 걷어도 상관없는 거야.
그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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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봉하마을 사건(?)은 검찰고발까지 가게 되었다.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080725103017202&cp=imbc

왜, 청와대는 그렇게 까지 한 것일까?

대통령기록물의 유출의 법적인 문제에는 어느 한쪽의 일방적인 문제가 아니다.
그에 대한 논쟁은 많아서 생략.(간단한 설명을 보고자 한다면 여기를 보세요)

몇가지 의문이 생긴다.
1. 전직대통령에게 국가기록물을 열람할 편의를 제공하지 않았을까?
  기술적인 문제일까? 불신의 문제일까?
2. 검찰고발 까지 할 정도로 문제되는 자료들인가?
  원본을 가져가서 임의 삭제를 하는 등의 문제도 아니고, 사본을 열람하기 위한 것 뿐이다.
  이것도 불신의 문제일까?

가만 생각해보면, 이것은 현 정부의 철저한 노무현에 대한 불신을 짐작할 수 있다.
노무현이 사본을 가져가서 불법으로 유출할 가능성이 있다라는 것이다.
이 전제를 기본으로 검찰고발까지 가는 상황을 만든것이다.

상식적으로 자신이 만든 기록을 유출해서 무슨 이득을 보겠는가?
기록유출은 자신 스스로를 흠집내는 결과 이외에 어떤 이득이 있겠냔 말이다.


그런데, 왜 청와대는 끝가지 걸고 넘어질까?
단순히 참여정부 흠집내기 정도로는 자신들이 오히려 잃을 것이 많다.
혹시 저 제도(국가기록물 현직 대통령 열람권)에 대한 폐기또는 수정을 원하는 것일까?
이 시점에서 제목처럼 '노무현은 왜!'  열람할 자료를 가져갔을까?
지난자료를 보면서 추억에 잠길려는 목적은 아닐 것이다.
난 이렇게 생각한다. 지난 자신의 정권의 악몽때문일 것이다.

좃중동 찌라시와 딴나라당이 한 일이다. 일명 '토씨 공격' 이다.
노무현이 한 말의 맥락을 읽지 않고, 그저 단어(토씨)만을 언급하며 공격한 것 말이다.
그 소스(국가기록물)가 800만건 이상 있다고 생각해봐라. 아마 식은땀을 흘릴 것이다.

난 그 자료를 가져간것은 자신에 대한 방어차원에서 라고 본다.
방어를 하려면 자신의 발언을 잘 파악해야 겠지.
청와대는 반대로 공격을 할 소스를 같고 싶을 것이다.
그런데 국가기록물을 열람하려면 좀 걸리는게 있으니, 그것을 무력화 하고 싶은 것이다.
난 이 사건의 본질이 이것이 아닐까 한다.
청와대의 의도는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이라는 것을 수정하는지 지켜보면 알 수 있다.
검찰고발의 결과가 나오고 난 후 본격적인 모습을 드러내겠지.(이것은 시간을 두고 지켜보자)


국가기록원은 왜 열람편의를 제공하지 않을까?
기술적인 문제+불신문제 의 복합적인 문제라고 본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사본을 노무현에게 주는 것이 최선이다.

국가기록원이 열람편의 제공을 위해 할 수 있을 만한 기술적인 해법은 다음 글에서 설명해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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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꼴통이라지만, 정말 너무한다.

자기들이 인터넷, 컴퓨터 등에 무지하다고 생각하면 좀 아는 놈한테 물어보던가!
정말 어이없는 코미디를 하고 있다.
기록물에 데이터를 가져가면 됐지, 서버도 반환하라는 것은 또 뭐냐?
e지원시스템은 기록원에도 있는 것으로 아는데, 데이터만 연결하면 똑같아 지는 것을 이해못하는 것인지?

그리고 내가 알고 있기로는 e지원시스템의 특허권은
노무현이 가지고 있을텐데, 내놓아라 마라 할 사안은 아닌듯 하다.(정부와 공동 소유권? )

그야말로 청와대발 코미디를 하고 있다. 트집을 잡을게 없어서 끝까지 물고 늘어지고 있다.

근데 OS,e지원시스템을 달라는 이유가 뭐지?
기록원측에서 데이터를 가져갔다면 된 것이지. 실제로 돌아가는 내용을 보고 싶어서 그런 것인가?
현직대통령은 전대통령의 기록을 볼 권한이 없다.
(법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다. 그 잘난 한나라당이 법을 만들었지)


국가기록원도 그렇고, 청와대도 그렇고,  디지털데이터, 시스템 에 대한 이해도가 거의 전무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니, e지원시스템이라는 좋은 것을 만들어 놔도, 쓰지 못하는 것이겠지. 붕신들.
아니, 자신들의 기록은 남기고 싶지 않은 것일지도 모르겠다.
노무현이 남긴 그 기록물에 그렇게 난리치는데, 5년후에 MB 가 남긴 기록이 얼마나 될지 지켜보면 재미있을 거야.
아마 거의 없을 것이라는 쪽이 우세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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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8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 7. 9.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태미™】님의 2008년 7월 7일에서 2008년 7월 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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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1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 7. 2.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태미™】님의 2008년 6월 30일에서 2008년 7월 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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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8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 5. 9.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8년 5월 7일에서 2008년 5월 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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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24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 4. 25.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8년 4월 23일에서 2008년 4월 2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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