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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2008년 6월 22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 6. 23. 09:34 by 태미(taemy)

이 글은 【태미™】님의 2008년 6월 18일에서 2008년 6월 2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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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집회에 지친 사람들에게...

일상 2008. 6. 22. 15:40 by 태미(taemy)
어제의 촛불집회는 치열했다.
추가협상은 눈속임이었을 뿐이다.
100을 원하는데, 10정도(아니,1)만 해놓고, 반응을 지켜보겠다는 것인지 그런 상황이다.
촛불집회가 사그러들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갈 수 있는 그런 협상(?)이다.


촛불집회를 시작한 이유가 뭔가?
위험성이 있는 미국산쇠고기를 먹기 싫어서이다. 두려워서이다.

아무것도 된 것이 없는 협상으로 분노하지 않을 수 있나?



추가협상(?)에 대해 들여다 보자.
http://www.leejeonghwan.com/media/archives/001127.html

크게 나누어 보면 이렇다.
기존 20개월미만 살코기 >> 30개월미만 SRM  >> 협상 30개월이상 수입금지(미국보장)

나아진 것이 거의(아예) 없다.
미국이 '이거 30개월아니니 가져가'  그러면 '예! 알았어.'  하고  잔말 말고 수입해야 한다.
그래 고귀하신 미국의 말을 100% 믿어보자.
30개월미만의 SRM 은 어떻게 할 거냐?
또 검역주권은 어떻게 할거냐?

협상단은 스스로 90점 이라고 평가한다. 90점이 아니라. 1점도 아깝다.



촛불집회에 지치거나, 과격시위가 싫거나, 정권퇴진이 싫거나 등등..
'그저 쇠고기문제만 해결하고 싶습니다. 평화스럽게...'  결국 이 말을 하고 있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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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들도 참 힘들다.

일상 2008. 6. 21. 03:00 by 태미(taemy)
촛불집회가 계속되고 있다.
이건 뭐 쇠파이프를 좀 들어줘. 그래야 진압하기도 쉽잖아.

진압 훈련때 배운것을 제대로 할 수가 없잖아.
훈련 교육 시스템을 바꿔주던가.
이런 평화집회를 대응(진압?)하는 새 커리큘럼(?)을 만들어 주란 말이야.

그냥 예전 방식대로 대응하니까, 어떻게 할줄 모르겠단 말이야.

횡단보도 시위를 대처하는 법도 알려줘.
이거 전경들이 횡단보도를 막아서는 황단한 일을 하지 말게 해주란 말이야.

횡단보도 막고, 파란불인데 못건너가게 하는거 말이 안되잖아.


무장하고 시민들 자극시켜도 별 소용이 없어, 일부 선동되긴 하지만, 별로야.
예전처럼 화염병, 쇠파이프, 죽창, 가스통 들어야 지금까지 배운 진압방법을 쓸 텐데 말이야.

그냥 전경들 무장해제시키고 몸으로 막게 해주라.
아무래도 지금까지 배운 방법으로는 안 통한단 말이야.
요즘 원자재값도 폭등하는데, 전경방패 녹여서 쓰란 말이야.

어청수는 옛날 방식으로 시켰는데, 직접 접하는 전경들은 옛날 방식은 안통하는 것을 알거든.
어청수는 어디갔니, 헤엄치러 갔나?
헤엄그만치고, 나와서 봐야 '방식을 바꿔야 겠구나' 생각을 할 꺼 아냐!

근데 어청수는 이번 내각(?)개편(?)에서 빠졌지.(청와대만 개편한다고 했나? 암튼!)
아하! 너 미꾸라지과 구나!  잘 빠져나갔네.


- 전경들도 참 힘들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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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집회도 한달이 넘어서고 있습니다.
여전히 MB 는 어떤 변화의 움직임도 없습니다.
'소나기는 피하면 된다' 라는 식으로 금방 없어질 것 처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MB 로서는 그 잘난 FTA 를 위해서는 재협상은 없다  라는 배수진(?)의 생각을 하고 있는 듯 합니다.
그런데, 국민들도 FTA 가 뭐길래 그래도 위험있는 쇠고기를 먹을 수는 없다 라고 역시 배수진을 친 상태입니다.
이 싸움은 길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MB 와 한나라당은 그 싸움을 직접하니, 지지율이 떨어지는 것은 당연하죠.
그런데, 야당인 민주신당의 모습은 어디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뭔가를 하는듯 한데, 눈에 띄지 않습니다.
국회의원들이 할 수 있는 막강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법을 만드는 것입니다.
장외투쟁이니 뭐니 별 효과도 없는 쇼는 냉큼 집어치우시오!!

법안으로서 이야기를 하란 말입니다.
여당을 압박해서 국민소환제를 발의하고 통과시키던가. 이 좋은 기회를 밖에서 뭐하는 짓입니까?
지금의 상황은 여당뿐 아니라, 야당이 더 위험합니다. 아예 흔적도 없이 사라질 수 있다는 말입니다.

이 상황이 소강상태를 보이고 진정국면이 되면 그 타격은 바로 야당으로 가게 됩니다.
그동안 야당은 뭐했느냐 라는 집중포화를 당하게 됩니다.
그 상황에서 변명할 꺼리나 있습니까?

무엇을 기다리는지 모르겠지만, 더이상 손을 쓸 수 없을 지경까지 가기전에 실질적인 움직임을 보이세요.

민생법안을 발의하고, 18대 국회 1호법안인 종부세완화 법안 같은 쓰레기 법안은 폐기시켜버리고,
이런 황당한 상황이 다시는 안 나타나게 국민소환제도 법안으로 발의하고 할일 많잖아요.

국회의원들이 할 일이 뻔한데, 왜 안합니까? 머릿수가 부족하다? 그것은 변명이란거 알고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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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잘못된 선택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 충분히 실감하고 있다.
촛불집회마저 폭력시위로 규정하고 폭력진압을 하고 있다.
시간이 지나면 얻을 수 있는 것이 점점 적어진다.

http://www.leejeonghwan.com/media/archives/001113.html

우리에게는 국민소환제가 필요하다.
또다시 실수를 하지 않는 것이 최선이지만, 혹시 있을 실수를 만회할 수도 있어야 한다.

지난 6.10 항쟁은  대통령직선제를 얻어내었다.
이번에는 국민소환제를 얻어낼 차례다. 국민소환제를 요구해야 한다.

주민소환제로 각 지자체장, 지방의원들을 끌어내리는 것은 현실적이지만,
얼마나 호응을 얻어 낼 수 있을 지 모르겠다.
의미는 충분히 있지만, 잘 이해를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명박 = 한나라당 = 지자체장,지방의원(한나라당 출신)
이 공식을 잘 이해를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한나라당이 주민소환제를 뜯어고치기 전에 주민소환제에 우선 참여하고자 한다.
그리고 국민소환제를 요구한다.

당신이 잘못된 선택이 어떤 결과를 가져왔는지 두 눈 똑똑히 보고 있다면
# 국민소환제를 요구하자.
http://gobada.co.kr/2mb_sig/sig.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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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5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 6. 6.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태미™】님의 2008년 6월 3일에서 2008년 6월 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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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3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 6. 4.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8년 5월 31일에서 2008년 6월 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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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30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 5. 31.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8년 5월 29일에서 2008년 5월 3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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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28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 5. 29.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8년 5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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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27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 5. 28.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8년 5월 24일에서 2008년 5월 2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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