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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1.28 2008년 1월 27일 일상 via 미투데이
  2. 2007.05.11 버스기사도 욕하는 택시 운전

2008년 1월 27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 1. 28.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8년 1월 26일에서 2008년 1월 2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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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기사도 욕하는 택시 운전

일상 2007. 5. 11. 17:04 by 태미(taemy)
내가 하려는 이야기.

http://matane.tistory.com/46
http://www.rainydoll.com/677

주로 버스를 타고 다닙니다.(사실 차를 탈 일이 거의 없습니다.)

택시의 난폭 / 무개념 운전은  차를 운전해보신 분들은 다들 느낄 듯 합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섬찟섬찟한 경험을 하는 분도 계실 지도 모르구요.

버스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조금만 앞 운전자가 머뭇거린다거나 끼어들면 여지없이 눌러버리는 경적.
타고있는 승객들도 놀랍니다.
버스도 과속 심합니다. 꼭 레이싱 하는 기분이 들 때도 있습니다.

물론 버스기사분중에는
승객들이 탈때(안녕하십니까?), 내리실때 (안녕히 가십시요) 인사를 해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간혹 몸이 불편하거나 노인분들이 탈때 조심하시라고, 자리에 앉으시라고 손잡이 꼭 붙잡으시라고
"거기 젊은 학생 노인분께 자리 양보해 주세요." 라고 하시는 분도 있으십니다.

꼭 택시, 버스 만 그런것도 아닙니다.

운전하는 사람의 '마음가짐' 이 운전습관에 그대로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일종의 운전은 운전자의 마음을 투영하는 거울인 것 처럼.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참 힘들게, 여유없이, 남을 생각하지 않고, 양보없이 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운전하는 모습을 가지고 전체로 확대 할 수는 없겠지만, 그냥 지나치기에는 찜찜한 구석이 있습니다.

이런 모습들이 우리의 국민성을 나타내는 지표가 될 수 있는 것이 아닐까요?

여러가지 생각들이 교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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