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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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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의 투표율과 40%의 지지율

일상 2009. 4. 10. 13:52 by 태미(taemy)
최근의 MB 지지율이 40% 를 넘었다고 한다.
관련뉴스를 일일이 찾아보기는 싫고, 검색해서 나온 것을 링크한다.

최근 열심히 박O차 를 캐서 덩쿨채 나오는 것때문에 오른 것 같다.
암튼 국민의 오락가락 마음을 내 알바 아니지만...  이 상황을 제대로 알 필요는 있다.

이미 정치인들의 더러움(썩은 것들의 세상의 핵심)은 더이상 말 안해도 안다.
깨끗함을 강조하는 정치인들은 '거짓, 위선자' 라는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는 시선을 견뎌내야 할 것이다.

얼마전 경기도 교육감 선거의 투표율이 10% 밖에 되지 않았다.
진보진영은 그 선거에 이겨서 기쁘겠지만, 솔직히 기뻐할 노릇인가 의문이다.
게다가 이긴 후 그가 무엇을 얼마나 할 수 있을까는 더 의문이다.

암튼 큰 이슈를 장악해서, 작은 이슈들은 묻히게 만들어 버리면 되는 나라다.
그러면 지지율 같은 것은 아무것도 아닌 곳이란 것이다.
참 쉬운 나라다.

'참 쉽죠잉~~'

누구 말대로 암흑의 10년, 아니면 15년을 참아야 할 것 같다.
다 당신들의 선택이다. 그냥 죽었다고 생각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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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10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 4. 11.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8년 4월 9일에서 2008년 4월 1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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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의 당선 보다 더 아픈 사실

일상 2007. 12. 19. 22:33 by 태미(taemy)
이명박의 당선은 설마설마 하면서도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 했다.
BBK특검이라는 것이 있지만, 별다른 반전(?)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대선을 끝마치면서 더 아픈 사실을 접하게 된다.

http://news.media.daum.net/politics/assembly/200712/19/yonhap/v19317853.html
대선 투표율이 62% 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국민이 민주주의를 표현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 생각하는 투표.
그 투표율이 62% 밖에 안된다는 것은 이명박의 당선보다 더욱 아프다.

기득권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 소외계층은 더욱더 투표에 무관심해지고.
점점 투표율이 낮아지는 이 상황을 어떻게 봐야 할까?

대선이 60% 대이니, 총선,지방선거는 어떤 결과가 나올까?
2004년 총선이 이미 60.6% 였다. 이번에는 50% 대로 떨어지겠군. 50%도 힘든것이 아닐까?
지방선거는 그 보다 더해서, 2006년 지방선거는 51.6% 였다.

사실 대통령선거보다는 총선,지방선거 가 더 중요하다고 본다.
국회의원, 지방의원의 역할이 큰지 모를것이다.(실제로 일하는 직책들이다)
비록 지난 정권이 노무현이 잡고 있었지만, 국회의원,지방의원은 거의 한나라당이 잡고 있었다.
모든 책임을 노무현 탓을 하긴 했지만, 한나라당이 그 책임이 없을까?
실제로 일을 하는 대부분이 한나라당 이었는데?

62%의 투표율. 정말 처참하다. 이런 상태로 정말 민주주의가 제대로 실현되고 있다고 봐야 하나?
저 비율이 관심도라고 본다면, 일단 뽑아놓은 상태에서 감시,검증의 관심도는 더욱 낮아질 것이다.
당선자가 개판을 쳐도 관심가질 사람은 더욱 적다는 것이다.

대선이 끝나긴 했지만, 더욱 바빠질 것 같다.
5년을 그냥 놔두기에는 이 나라는 너무 아깝다.
딴 짓 하지 못하도록 감시의 눈을 더욱 밝혀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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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16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7. 12. 17.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7년 12월 15일에서 2007년 12월 1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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