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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고 있는 펌핏(pumfit)

서비스,개발 2007.06.11 15:30 by 태미(taemy)

펌핏(http://pumfit.com)

예전에 이야기 했던 부분이 적용된 것 같아 좋네요(이미 로드맵 상에 있는 것들이었겠지만요. ^^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펌프다운(비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추 / 신고 도 있군요.( 비추 보다는 펌프다운이 더 좋지 않을려나? )


# power user top 10 은 어떻게 하시려나?


변화하고 있는 펌핏 - 좋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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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펌핏(pumfit) 활용 방법.

서비스,개발 2007.05.29 16:03 by 태미(taemy)
지난 주는 펌핏을 쉬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해봤다.

펌핏 서비스는 소셜 서비스의 하나.
과연 국내에서 이런 서비스가 뿌리를 내릴 수 있을까? 의 고민도 해본다.

어느 부분이 중요한 요소일까?


# 그 핵심이 펌프업과 댓글이 아닐까 한다.
이 두가지 요소는 바로 사용자간의 소통을 의미한다.

어떤 서비스나 마찬가지 일지 모르겠지만,  소셜서비스에서는 '사용자간의 소통' 을 빼면 시체나 다름없다.

digg 로 비롯되는 추천박스(?)는 그것을 표현해주기에 적합할까?
많은 사람이 digging 하고 펌프업 하는 것, 그것을 제대로 표현해 줄까?

새로운 글 발견이 중요할까?  좋은 글(토론글) 에 대한 펌프업과 댓글토론이 중요할까?
적절하게 유지되는 것이 가장 최선이겠지만, 그것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유지시켜줄 수 있을까?


신규글과 댓글/펌프업 간의 적정선을 유지하는 것이 관건이다.
하루에 신규글을 올리는 횟수를 제한, 펌프업과 댓글을 쓰면 그 횟수를 늘려주는 방식.
CQ지수와 함께 펌프업/다운 지수 , 댓글지수 등으로 그 적절함(?)을 유지하는 규칙같은 것을 적용.


# CQ 지수에 대해 생각해 본다.

CQ 지수가 무엇일까?  단순한 level 제인가?
평판(reputation)을 표현하기 위한 지수인가?

펌핏이 openID 를 통해 identity 를 표현하면서, CQ지수로 평판을 표현(?)하려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CQ지수가 어떻게 측정되는지 모르지만) CQ지수는 유동적이어야 한다.
시간에 따라, 펌프다운이 도입될지 모르겠지만, 호평도 있다면 악평(?)도 지수에 반영되어야 겠다.
즉, CQ지수가 마냥 오르는 형태이어서는 안 될 것이다.
이때 시간의 개념은 꼭 필요할 듯 하다.


# 펌핏 서비스와는 다르지만, 비교해볼만한 메타사이트.
그 차이점은 메타사이트와는 다르게 좀더 다양한 글을 접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올라오는 글이 등록자에 의해 한차례 걸러진다는 것이다(물론 스팸성글이 있기는 하다)

이 점이 어느정도 활성화 단계에 접어들면 메타사이트보다 파급효과가 클 것이다(그 답은 digg 를 보면 명확하다.)
다만, 그 단계에 접어들기 위해 많은 고난이 있을 것이다.
펌핏보다 먼저 시작했던 서비스들이 아직도 고전을 면치못하고 있는 것을 보면
활성화 단계의 임계점이 내 생각보다 더 높아보인다.


# 펌핏에 어떤글을 올릴 것인가를 생각해 본다.

이슈성글을 올릴것인가? 아니면, 두고두고 볼 수 있는 글들이 어울릴까?
이 부분은 고민이 많다.
메타사이트도 그렇고, 이슈에 치우치다보면, 정작 유용한 글들이 묻히게 된다.
해당 서비스의 규모가 커지면 커질 수록 그런 점은 더욱 커진다.
이런 치우침은 해결해야할 과제임에는 틀림없다.

난 비슷한 비율로 이슈성글과 정보성글을 올려볼 생각이다.
이슈성글을 따라가는 것은 관심받기 쉽지만, 그와 반대로 잃는 것도 많다.


# 펌핏이 재미있는 도구가 되었으면 한다.

기술적(?)으로 이야기 해보면, openAPI 가 공개되고, 그것을 이용하는 mashup 도구가 되면 좋겠다.
위젯, 플러그인 같은 것이 나와서 자연스럽게 사용자가 펌핏을 접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즉, 다양한 접점을 만드는 것이다.
블로그를 통해, 홈페이지를 통해, 혹은 검색을 통해 펌핏 위젯이 그 접점이 되는 것이다.

메타사이트의 관점에서 쓴 글이지만, 펌핏에도 어느정도 적용이 될 것이다.
펌핏내에서 이런 도구들을 만들어서 배포하는 것도 좋지만, 공개하는 것이 더 다양한 도구들이 나오리라 본다.

1. 펌프업 버튼 위젯
2. 각 분야(카테고리)별 RSS 위젯
3. 각 태그별 RSS 위젯
4. 댓글 위젯

댓글매니저 같은 도구가 참 유용하다.
중복되는 글들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처리하는지 중요할 것 같다. (어느정도 중복은 감수할 수 밖에 없을 듯)
현재는 URL 을 통해 중복을 체크하는데, 여러경로를 통한 등록이 가능해서 이 부분은 해결방법이 어려울 듯 하다.
사용자의 행동이 들어가야 할까?(중복신고, 검색?)


# 펌핏에 뺐으면 하는 것들도 있다.

오른쪽 power user top 10 은 아무리 생각해도 (-) 요소로 작용할 듯 싶다.
CQ지수를 통해 identity 를 강조하기 위한 것 같은데, 여러모로 장애요소로만 작용할 듯 싶다.

그리고, Top user 는 20위까지만 나오는데, 모든 사용자가 나오는 것이 더 좋아보인다.(개인적인 관점)
왠지 사용자가 적어보이는 효과라고 할까?


# 정리하자면

난 펌핏을 재미있는 도구로서 이슈성글과 정보성글을 적절히 올리며, 댓글과 펌프업도 비슷한 비중을 두고
메타사이트의 역할과 북마크사이트의 역할도 같이 하도록 사용하고자 한다.
그러기에 펌핏이 적절한 도구인지 판단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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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페블비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넘 감사합니다. 저희가 생각하고 있는 부분을 이미 많이 눈치채시는 것 같아 놀랐습니다. ^^
    많은 부분을 저희쪽 기획에 반영하고 계속 피드백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07.06.01 14:21

이번주에 펌핏을 쭉 사용해보고 있다.(베타테스터 된 기분)
CQ지수 올리는 재미가 쏠쏠한 부분도 있다.
그러나, 뭔가 아쉬운 부분이 나에게는 너무 크게 다가온다.


1. 태그의 사용

태그를 입력하도록 되어 있는데, 정작 태그에 대해 보여주는 부분이 취약하다.
인기태그 라고 있지만, 단순히 많은 수의 태그를 보여주는 형태인듯 하다.
좀더 시간별, 일별, 주간별 등 구분을 두어 역동적(?)으로 표현해 주면 좋겠다.

2. 펌핏 과 사용자의 소통

고슴도치플러스 팀블로그 를 통해 개발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런데, 사실 개발의 기술적인 부분, 기능적인 부분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본다.

중요한 것은 바로 그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용자들과의 소통/커뮤니케이션.(혹은 사용자들간의)

사실 기능적인 것은 조금 사용해 보면 충분히 알 수 있다.
그런데, 정작 이 펌핏을 어떻게 사용할까, 어떤 글을 올릴까? 로 고민을 많이 한다.
사용자는 그런것을 고민한다는 말이다.
이글을 올려도 되나? 이정도의 글은 괜찮나?
그런 부분에 대한 가이드가 필요하다.

이 프로그램은 너무나 좋은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번 써보세요.
"그것을 어디에 써야 하나요?" , "나에게 어떤 도구가 되는 것이죠?"  그것을 궁금해 한다.

http://pumfit.com/home/faq 에서는 그 부분을 쉽게 알 수가 없다.
FAQ 에 기술하길 결국은 '모든 것(아무거나) 올려라!' 인데, 이것처럼 막연한 것은 없다.
결국에는 펌핏은 아무것도 아니게 된다. 펌핏의 성격이 없다는 것이다.

왜 사용자들이 글을 올리지 않을까? 를 생각해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단지 이벤트를 위한 글올리기는  이벤트가 끝나면 사라져 버리는 신기루와 같은 것이다.


며칠안되는 기간밖에 써보지 않아서, 섣부른 판단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다만, 그동안 써야할 이유를 찾아보려 했지만, 쉽지가 않다.


그 이유를 찾을 때 까지, 당분간 글 올리는 것을 중단할 생각이다.


ps. 서비스를 사용하는 의미는 개인이 찾는 것입니다.(가장 큰 요소)
그러니, 이 글이 '이 서비스 나빠!' 로 해석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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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g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쯤... 쓸만한 펌핏이 될까요..?
    쓸만하다는 표현이 좀 그렇긴한데..
    처음 생각했던 토론은..
    생각처럼 활성화 안되고;;

    2007.05.20 00:52 신고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7.05.23 11:30

요 며칠동안 펌핏을 사용하면서 서비스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하네요.(리뷰가 되는 것인가?)

digg.com 이 생겨난 이후로, digg effect 라는 말이 생겼다.(slashdot effect 가 어원일 듯 ?)
digg 에 올라간 글(링크)을 통해 다량의 트래픽(방문자)이 유입된다는 말을 디그 이펙트 라고 부른다.
(펌핏도 펌핏 이펙트 라고 불리우길 바란다.)


지난번에는 기능적인 부분을 주로 이야기 했는데, 이번에는 운영정책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 CQ지수 의 점수
CQ지수를 내부적으로 점수를 처리하는 정책이 있을 것이다.

어디에 비중을 둘 것인가?
그에 따라 펌핏 사이트의 성격이 좌지우지 된다.(일종의 문화가 형성된다.)

어떤 부분에 비중을 두는 것이 효과적일까?

1. 많은 글이 올라오도록 유도하기 위해 신규글 작성에 비중을 둔다.
 잘못하면 쓰레기(?)글을 양산하게 된다. 그 비율이 많아지게 되면 사람들은 외면하게 된다.
 펌프업 과 함께 펌프다운을 만들어 그런 글들을 필터링한다?

2. 활발한 토론을 위해 댓글에 비중을 둔다.
 신규글이 많이 올라오는 것도 좋지만, 댓글에 비중을 두어 활발한 토론이 이루어지게 한다.
 아직 펌핏이 시작단계이므로 댓글에 비중을 두는 것이 더 나을 듯 하다.

3. 추천 - 펌프업 에 비중을 둔다.
 댓글과 비슷하게 글에 대한 평가를 중심으로 한다.
 댓글이 활발하게 되면 펌프업이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될 듯 하다.

# 펌핏 의 대상
 신규글을 자신의 글로 할 것인가? 뉴스(기사), 타인의 글로 할 것인가?
 이에 대해 일단 정책을 정하게 되면, 상반된 결과가 나올 듯 하다.
 어느 방법이 효과적이고, 펌핏의 문화를 형성하는데 이로울지는 정확히 판단하기는 힘들다.
 각각의 장단점이 있을 듯 하다.
 원칙적으로 링크,제목 정도의 연결이기 때문에 저작권이나 그런 문제가 될 소지는 없을 듯 하다.
 하지만, 펌핏이 어떤 성격을 띄게 될지에 대해서는 많은 영향이 있을 것이다.

 절충안으로 자신의 글과 타인의 글을 구분이 되게 하면 좋을 듯 하다.
 현재는 작성자 OO 이런식인데, 원저작자 OO , 올린이 XX 이런식으로 구분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아마도 펌핏 운영진에서 이미 고민한 사항들일 것이다.
지금의 정책이 고정된 것이 아닐 것이라 생각되어 이런 글을 남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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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g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작권 문제는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그리고 해당 원작자에게도 어떠한 피드백이 주어져야 할 것 같아요.

    2007.05.18 04:24 신고
  2. BlogIcon 썬샤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제작자가 아닌 저도 고민되네요 -0-ㅎㅎ
    과연 Digg만큼의 영향을 주는 펌핏이 될지도 지켜봐야겠습니다

    2007.05.18 07:51 신고

http://taemy.tistory.com/127
에서도 잠깐 언급했지만, 추가로 정리해 본다.


# 아쉬운점

1. 반응속도가 늦다.
  ajax 처리된 부분때문인지, 대체로 반응속도가 늦다.
 에러가 나는 그런 식의 문제가 아니라, 사용에는 지장이 없지만, 반응속도를 좀더 향상시켰으면 하는 바램이다.

2. 스크랩에서의 혼동(작은부분)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크랩된 것을 뺄 수가 없다. 잘못 스크랩되는 경우는 거의 없겠지만, 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위 그림에서 보듯이 자신의 글도 스크랩이 된다.(안되도록 해도 좋을 듯)
그래서, 스크랩에 있는 수정/삭제 가  스크랩을 삭제하는 것 처럼 혼동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테스트 하면서 올린 글을 잘못해서 삭제했다. ㅜㅜ

그런데, 삭제해도 해당 URL 이 남아 있나 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시 등록하려고 하니, 위처럼 이미 등록된 URL 이라고 나온다.

그래서 같은 글을 다른 URL 로 임시 등록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경우처럼 같은 글이 URL 이 다른경우 중복되어 올라 갈 수도 있겠다.(확인하나?)

3. 가끔 댓글매니저가 작동을 안하는 경우도 있다.(원인 파악중)


4. 오픈아이디를 위임한 경우 로그인(가입)이 안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픈아이디 위임(delegation) 설정을 한경우, 설정한 아이디로는 로그인이 되지 않는다.
오픈아이디 지원시 이점도 필수로 지원해야 할 듯 하다.


# 사용한 느낌
http://taemy.tistory.com/131 에서 언급한 것 처럼 좀더 다양한 사람들이 자유로운 이야기의 글을 올리고
펌프업하고, 댓글을 달며 이야기를 이어나가는 그런 공간이 되었으면 한다.(개인적인 바램)

아직은 사용자가 적어서 뻘쭘한 느낌이지만, 사용자가 많아지고 다양한 글이 올라오면 재미있는 요소가 많을 듯 하다.
미투데이(me2day) 와는 또 다른 느낌이다.

댓글매니저가 글을 올리기에는 편하지만, '소통','토론' 보다는 개인 북마크 같은 느낌이 더 강하다.
펌프업 버튼 같은 것을 블로그에 장착할 수 있게 하여, 블로그와 펌핏 과의 연관성(연결성,소통)을 높이면 좋겠다.


ps. 펌핏에 사용자가 많아지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
글을 올리면 도배하는 것 같아 부담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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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펌핏을 사용해 보았다.



아직 어색한 부분도 있긴한데, 그 가능성을 보았다.
바로 미투데이(me2day) 와 닮은 구석이 있다.



짧은 코멘트(글)와 링크(URL) 를 기본으로 하고,  그에 대한 metoo(펌프업) 과 댓글.
아직은 펌핏에 글올리는 것은 어색함, 부담이 약간 있지만, 펌핏의 로고의 문구("즐거운미디어 펌프" ) 처럼
즐거운 이야기가 오고가는 공간이 되면 그 어색함/부담이 줄어 글을 올리는 사람이 많아질 듯 합니다.

저의 개인적인 느낌인지 모르겠습니다.
두 서비스가 기능적인 면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유사한 부분이 있습니다.
기능적인 부분이외의 사이트의 분위기(?)가 닮은 것 처럼 보입니다.

아니! 아마도 펌핏이 미투데이와 닮기를 바라는 제 마음이 그렇게 보이도록 만들었는지 모르겠습니다.


ps. 미투데이 써보고 싶으신분 댓글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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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agicbo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니.. 비슷한 부분이 있었군요..ㅎㅎ..

    2007.05.17 00:33 신고
  2. BlogIcon onionme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었군요 ^^

    2007.05.17 01:03 신고

얼마전 펌핏에 대한 기대감에 대해 글을 썼었다.
이번에 아이디테일(IDtail) 과 함께 본격적인(?) 홍보를 시작한 듯 하다.

우선 깜짝 이벤트

1. Pumfit은 공유하고 싶은 모든 것을 함께 평가하는 (토론)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2. IDtail이란 OpenID를 기반으로 한 (아이덴티티) 서비스입니다.
3. Pumfit은 기존 ID 외  (오픈아이디) 로도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상당히 고난이도의 문제라 푸는데 시간이 걸렸습니다.(??)



ps. 이런 식의 이벤트를 어디서 먼저 시작했죠? ^^
얼마전 '나루' 도 했던 것 같은데...

-------------------------------------------------------
# 추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펌핏 가입(http://pumfit.com/)

역시 오픈아이디로 로그인 할 수 있도록 해 놓았군.(전 오픈아이디 팬이랍니다. ^^)
펌핏에 OpenID(난 오픈아이디 위임 설정을 해놓았다) 로 가입을 시도했다.
그러나 위임설정으로는 로그인이 실패했다.
그래서 그냥 idtail.com  아이디로 등록을 했다.(내가 어디서 잘 못 했나?)

오픈아이디 쓰면 쓸 수록 정말 간편하다. ^^

# 펌핏 로그인 후
로그인하고 나니 재미있는 것이 있군.
사용자 삽입 이미지
CQ 지수라는 것이 있다. ("Contents Quotient" 라고 한다 ^^)
IQ , EQ , JQ(?) 같은 것을 말하는 가 보군 ^^

이것이 활성화가 되면 나름 재미요소가 될 것 같다. ^^

그런데,
이런류는 CQ지수 누적을 전체누적보다는 월간,주간 등 나누어서 누적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원래 그런가?)
안그러면 몇몇 사용자가 항상 맨위를 차지하니, 재미없어 지거든..

# 펌핏 글올리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냥 URL 인 것을 보니, 내가 쓴 글이 아니어도 되는가 보군.
근데, 무엇을 올리지?  (처음 접하는 부분이라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군.)

펌핏에도 북마크사이트 같이 붐바(?)같은 것이 필요할 것 같다.(http://s2day.com/944)
이런것들




모두가 필요한 것은 아니겠지만,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유용할 것 같다.

난 이런 방식을 이용해 본 적은 없다.(알고는 있지만, 딱히 활용하지는 않았다)
아주 유용하게 잘 쓰시는 분도 많은 듯 하다.

# 펌핏 글올리고 난후

글올린후 올린 글이 어디에 있나 한참 찾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본으로 인기글 이 노출이 되고 있어 못 찾았던 것이다. 신규글을 보니, 나온다.


# 펌핏 잠깐 사용한 소감.
음, 뭐라고 할까! 딱히 어떤 임팩트(?)가 느껴지지 않았다.
나의 단순한 동선에 의한 느낌인 듯 하다.

관건은 좋은 글들을 많이 발굴해 '펌핏 하느냐!' 일 것 같다.
그래서 CQ 지수 같은 것도 그런 부분에 의욕을 복 돋우기 위한 것이겠다.


그러고 보니, 메타블로그 사이트, 북마크 사이트 등과 서로 비슷한 속성이 있는 것 같다.
(서비스의 활성화 : 서로가 고민해 봐야 할 문제인듯 하다 - 어렵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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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펌핏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펌핏입니다. 태미님께서 펌핏 로그인 시 위임한 오픈아이디로 로그인 실패하셨다는 이야기를 이제야 확인했답니다. (죄송죄송) 확인해 본 결과, IDtail의 FAQ내용 중 OpenID를 위임할 경우에 삽입할 소스 안내에서 마지막 "한줄"이 누락되어서 발생된 문제인 듯 합니다. IDtail FAQ내에 수정해서 올려 놓았습니다.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 삽입하실 소스는 아래와 같습니다. **
    <link rel="openid.server" href="http://www.idtail.com/server" />
    <link rel="openid.delegate" href="http://자신의ID.idtail.com/" />
    <meta http-equiv="X-XRDS-Location" content="http://자신의ID.idtail.com/xrds" />
    ** 태미님께서는 제일 하단의 <meta ~> 이 부분 소스를 더 추가해 주시면 될듯 합니다.

    2007.05.21 15:30
    • BlogIcon 태미(taemy)  댓글주소  수정/삭제

      XRDS 설정이 꼭 필요한 것인가요?

      어떤곳은 필요없다, 필요하다 의견이 엇갈리는 것 같아서요. ^^

      2007.05.21 22:18 신고
    • BlogIcon coolengineer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이트가 OpenID 1.0으로 로그인 가능한 곳에서는 xrds가 필요하지 않고, 1.1로 만들어진 곳에서는 xrds를 사용합니다. ^^; OpenID도 버전이 있어서 사이트마다 특성을 타네요. 따라서 xrds를 반드시 넣어줘야 현존하는 사이트들을 모두 다닐 수 있게 됩니다.

      http://ko.wikipedia.org/wiki/OpenID

      감사합니다.

      2007.05.22 10:19
    • BlogIcon 태미(taemy)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군요.
      상위버전이 xrds 가 있는 것이면 넣어야 되겠군요.
      수고하세요. ^^

      2007.05.22 14:17 신고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7.06.12 20:31

기대되는 서비스 펌핏(pumfit)

서비스,개발 2007.05.14 22:37 by 태미(taemy)

펌핏(http://www.pumfit.com) 은 그냥 digg 와 비슷한 소셜네트워킹 서비스의 하나로 이해하고 있다.
(예전의 짧은 코멘트가 언급한 전부 ^^ - 아이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말입니다. 꿈꾸는 아해.)

http://hedgeplus.net/78   를 보니 이렇게 소개하고 있다.
"모든 지식정보를 마음대로 퍼 올리고 즐겨라!"

digg 가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 비해, 국내의 비슷한 류의 서비스는 그리 주목을 받고 있지 못하고 있다.
왜 그럴까? 그이유를 잘 모르겠다. 한국사람의 특색인가 보다 생각하고 있다.(누가 분석해보신분 계신가요?)

어떻게 하면 인기를 끌 수 있을까?
(서비스 제공자 뿐 아니라, digg 를 알고 있는 사람들중 누구나 생각해 본 문제겠지?)

난 이렇게 생각해 본다.

"모든 지식정보를 마음대로 퍼 올리고 즐겨라!"

말그대로 좀더 자유로운 등록이 필요할 듯 하다.

사용자(블로거)가 이런 펌프업 배너(위젯)를 달면 자동으로 펌핏에 등록되도록 하면 좋지 않을까?
IDtail 을 서비스하고 있으니, 조만간 가입절차없이 오픈아이디로 로그인해서 사용할 수 있기를 또 기대해 본다.

오호! 그런데, 펌핏/아이디테일 아이템들이 예쁘군 ^^


ps. 펌핏 과 같이 서비스되고 있는 IDtail , 얼마전 부터 myid 대신에 IDtail 을 쓰고 있다.
 오픈아이디 위임을 설정해 놓고 있는데, myid 가 좀 불안한 것 같아서, 바꾸어 사용중.

참조 : 소셜 서비스들의 분석을 재미있게 해놓은 것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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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페블비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서비스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pumfit 관련해서 고슴도치들간에 열띤 토론이 벌어졌었고요, 많은 유익하고 재미있는 요소들이 차근차근 add-on 되어가고 있습니다.
    근데 태미님 점장이세요? 어떻게 저희가 준비하고 있는 모든 것을 아시고... 수요일을 기다려 주세요. *^^*

    2007.05.15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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