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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핏

변화하고 있는 펌핏(pumfit) 펌핏(http://pumfit.com) 예전에 이야기 했던 부분이 적용된 것 같아 좋네요(이미 로드맵 상에 있는 것들이었겠지만요. ^^ ) # 펌프다운(비추?) 비추 / 신고 도 있군요.( 비추 보다는 펌프다운이 더 좋지 않을려나? ) # power user top 10 은 어떻게 하시려나? 변화하고 있는 펌핏 - 좋아! 좋아! 더보기
나의 펌핏(pumfit) 활용 방법. 지난 주는 펌핏을 쉬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해봤다. 펌핏 서비스는 소셜 서비스의 하나. 과연 국내에서 이런 서비스가 뿌리를 내릴 수 있을까? 의 고민도 해본다. 어느 부분이 중요한 요소일까? # 그 핵심이 펌프업과 댓글이 아닐까 한다. 이 두가지 요소는 바로 사용자간의 소통을 의미한다. 어떤 서비스나 마찬가지 일지 모르겠지만, 소셜서비스에서는 '사용자간의 소통' 을 빼면 시체나 다름없다. digg 로 비롯되는 추천박스(?)는 그것을 표현해주기에 적합할까? 많은 사람이 digging 하고 펌프업 하는 것, 그것을 제대로 표현해 줄까? 새로운 글 발견이 중요할까? 좋은 글(토론글) 에 대한 펌프업과 댓글토론이 중요할까? 적절하게 유지되는 것이 가장 최선이겠지만, 그것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유지시켜줄 수 있을.. 더보기
펌핏 을 사용하면서 좀더 보완할 사항을 생각해본다. 이번주에 펌핏을 쭉 사용해보고 있다.(베타테스터 된 기분) CQ지수 올리는 재미가 쏠쏠한 부분도 있다. 그러나, 뭔가 아쉬운 부분이 나에게는 너무 크게 다가온다. 1. 태그의 사용 태그를 입력하도록 되어 있는데, 정작 태그에 대해 보여주는 부분이 취약하다. 인기태그 라고 있지만, 단순히 많은 수의 태그를 보여주는 형태인듯 하다. 좀더 시간별, 일별, 주간별 등 구분을 두어 역동적(?)으로 표현해 주면 좋겠다. 2. 펌핏 과 사용자의 소통 고슴도치플러스 팀블로그 를 통해 개발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런데, 사실 개발의 기술적인 부분, 기능적인 부분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본다. 중요한 것은 바로 그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용자들과의 소통/커뮤니케이션.(혹은 사용자들간의) 사실 기능적인 것은 조금 사용해.. 더보기
펌핏(Pumfit)의 운영정책에 대한 고찰 요 며칠동안 펌핏을 사용하면서 서비스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하네요.(리뷰가 되는 것인가?) digg.com 이 생겨난 이후로, digg effect 라는 말이 생겼다.(slashdot effect 가 어원일 듯 ?) digg 에 올라간 글(링크)을 통해 다량의 트래픽(방문자)이 유입된다는 말을 디그 이펙트 라고 부른다. (펌핏도 펌핏 이펙트 라고 불리우길 바란다.) 지난번에는 기능적인 부분을 주로 이야기 했는데, 이번에는 운영정책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 CQ지수 의 점수 CQ지수를 내부적으로 점수를 처리하는 정책이 있을 것이다. 어디에 비중을 둘 것인가? 그에 따라 펌핏 사이트의 성격이 좌지우지 된다.(일종의 문화가 형성된다.) 어떤 부분에 비중을 두는 것이 효과적일까? 1. 많은 글이 올라오도.. 더보기
펌핏(Pumfit)을 사용해보고 개선점 및 느낌 http://taemy.tistory.com/127 에서도 잠깐 언급했지만, 추가로 정리해 본다. # 아쉬운점 1. 반응속도가 늦다. ajax 처리된 부분때문인지, 대체로 반응속도가 늦다. 에러가 나는 그런 식의 문제가 아니라, 사용에는 지장이 없지만, 반응속도를 좀더 향상시켰으면 하는 바램이다. 2. 스크랩에서의 혼동(작은부분) 스크랩된 것을 뺄 수가 없다. 잘못 스크랩되는 경우는 거의 없겠지만, 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위 그림에서 보듯이 자신의 글도 스크랩이 된다.(안되도록 해도 좋을 듯) 그래서, 스크랩에 있는 수정/삭제 가 스크랩을 삭제하는 것 처럼 혼동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테스트 하면서 올린 글을 잘못해서 삭제했다. ㅜㅜ 그런데, 삭제해도 해당 URL 이 남아 있나 보다... 더보기
펌핏(Pumfit)의 가능성 - 미투데이(me2day)를 닮았다. 오늘 펌핏을 사용해 보았다. 아직 어색한 부분도 있긴한데, 그 가능성을 보았다. 바로 미투데이(me2day) 와 닮은 구석이 있다. 짧은 코멘트(글)와 링크(URL) 를 기본으로 하고, 그에 대한 metoo(펌프업) 과 댓글. 아직은 펌핏에 글올리는 것은 어색함, 부담이 약간 있지만, 펌핏의 로고의 문구("즐거운미디어 펌프" ) 처럼 즐거운 이야기가 오고가는 공간이 되면 그 어색함/부담이 줄어 글을 올리는 사람이 많아질 듯 합니다. 저의 개인적인 느낌인지 모르겠습니다. 두 서비스가 기능적인 면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유사한 부분이 있습니다. 기능적인 부분이외의 사이트의 분위기(?)가 닮은 것 처럼 보입니다. 아니! 아마도 펌핏이 미투데이와 닮기를 바라는 제 마음이 그렇게 보이도록 만들었는지 모르겠습니.. 더보기
오! 펌핏, 아이디테일 의 깜짝이벤트 - '나루' 패러디? 얼마전 펌핏에 대한 기대감에 대해 글을 썼었다. 이번에 아이디테일(IDtail) 과 함께 본격적인(?) 홍보를 시작한 듯 하다. 우선 깜짝 이벤트 1. Pumfit은 공유하고 싶은 모든 것을 함께 평가하는 (토론)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2. IDtail이란 OpenID를 기반으로 한 (아이덴티티) 서비스입니다. 3. Pumfit은 기존 ID 외 (오픈아이디) 로도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상당히 고난이도의 문제라 푸는데 시간이 걸렸습니다.(??) ps. 이런 식의 이벤트를 어디서 먼저 시작했죠? ^^ 얼마전 '나루' 도 했던 것 같은데... ------------------------------------------------------- # 추가 # 펌핏 가입(http://pumfit.com/) 역시 오픈.. 더보기
기대되는 서비스 펌핏(pumfit) 펌핏(http://www.pumfit.com) 은 그냥 digg 와 비슷한 소셜네트워킹 서비스의 하나로 이해하고 있다. (예전의 짧은 코멘트가 언급한 전부 ^^ - 아이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말입니다. 꿈꾸는 아해.) http://hedgeplus.net/78 를 보니 이렇게 소개하고 있다. "모든 지식정보를 마음대로 퍼 올리고 즐겨라!" digg 가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 비해, 국내의 비슷한 류의 서비스는 그리 주목을 받고 있지 못하고 있다. 왜 그럴까? 그이유를 잘 모르겠다. 한국사람의 특색인가 보다 생각하고 있다.(누가 분석해보신분 계신가요?) 어떻게 하면 인기를 끌 수 있을까? (서비스 제공자 뿐 아니라, digg 를 알고 있는 사람들중 누구나 생각해 본 문제겠지?) 난 이렇게 생각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