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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경제 찌라시와 한국타이어의 합작? 기자들이 기사의 방향을 정하고 글을 쓰는 것은 당연하다. http://www.leejeonghwan.com/media/archives/001203.html 그런데, 없는말을 지어내서 기사를 쓰는 것은 그저 사기꾼이며 거짓말쟁이 일뿐이다. 기사를 쓴 한국경제 조재길 기자는 이와 관련, "전화로 사전 취재를 했고 민주노총에 대해 회의적인 생각이 든다는 말을 듣고 충남 금산까지 내려가 1시간 반 가까이 인터뷰를 하고 이를 녹취까지 했다"면서 "명색이 기자가 없는 말을 지어내서 썼겠느냐"고 반문했다. 조 기자는 "녹취록에도 나오지만 길 지회장은 '고용이 가장 중요하다는 걸 지금에서야 알았다'면서 '1년 전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분명히 말했다"고 전했다.말은 참 잘한다. '명색이 기자가' 그래도 자존심은 있나? .. 더보기
2008년 4월 14일 일상 via 미투데이 우리 경제의 가장 큰 문제점. 너도나도 대규모,획일화 공룡경제를 지향한다. 덩치가 크면 외부충격에 유연하게 대처를 하지 못하는 것인데, 진화론까지 들먹일 필요도 없이. 10년전의 IMF 가 그렇게 발생한 것이 아닌가(한보철강,삼성자동차.기아차) (한국경제 공룡경제 획일화 유연성) 2008-04-14 01:06:25 이런 경우도 있죠 - 중소기업에서 특허건이 있어 변리사를 방문합니다. 그런데, 연락이 없는 거예요. 그러다가 얼마후 대기업이 그 특허를 내놓습니다. 황당. 증거를 찾기도 힘들고(불가능) - 찾았다고해도 별 수 없죠. (상생경제 아니죠 상사경제 맞습니다) 2008-04-14 01:31:26 BB 의 거짓말도 아니고, MB 의 거짓말. (mb 거짓말) 2008-04-14 09:35:09 대학의 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