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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에 근무하던 사람들이 돌연사로 죽어나간다.
http://www.leejeonghwan.com/media/archives/001281.html
 미디어오늘이 확보한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 자료에 따르면 이 회사에 재직했거나 재직 중인 직원들 가운데 1992년부터 2006년까지 사망자가 무려 93명에 이르는데 이 가운데 양성 또는 악성 종양으로 숨진 사람이 30명, 순환기 질환으로 숨진 사람이 18명이나 된다. 한국타이어 의문사 대책위원회는 대전지방노동청 자료를 인용해 암 질환 및 중증환자가 108명, 유기화합물 중독 및 증증질환 추정환자가 650명에 이른다고 주장하고 있다
100명이 넘어간다.  한국타이어 만 유독 많은 것인가?
다른 타이어 업계도 비슷한가?
그에 대한 통계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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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찌라시와 한국타이어의 합작?

일상 2008.08.29 19:53 by 태미(taemy)
기자들이 기사의 방향을 정하고 글을 쓰는 것은 당연하다.
http://www.leejeonghwan.com/media/archives/001203.html

그런데, 없는말을 지어내서 기사를 쓰는 것은 그저 사기꾼이며 거짓말쟁이 일뿐이다.
기사를 쓴 한국경제 조재길 기자는 이와 관련, "전화로 사전 취재를 했고 민주노총에 대해 회의적인 생각이 든다는 말을 듣고 충남 금산까지 내려가 1시간 반 가까이 인터뷰를 하고 이를 녹취까지 했다"면서 "명색이 기자가 없는 말을 지어내서 썼겠느냐"고 반문했다. 조 기자는 "녹취록에도 나오지만 길 지회장은 '고용이 가장 중요하다는 걸 지금에서야 알았다'면서 '1년 전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분명히 말했다"고 전했다.
말은 참 잘한다. '명색이 기자가'   그래도 자존심은 있나? 그잘난 자존심.

근데, 더 재미있는 것은 저 사건이 한국타이어와 관련있나봐.

한국타이어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알 것이다.
검색 한번 해보면 그야말로 눈이 더럽혀진다.

썩을 놈들.

ps. 근데 찌라시와 타이어 . 둘다 '한국'이 들어가네.
  그 말좀 빼주지 않겠니. p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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