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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이죽거리고 빈정거리는 대통령

일상 2007.06.22 06:00 by 태미(taemy)
참 재미있지.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dispute&articleid=2007062104212084219
http://news.media.daum.net/politics/others/200706/20/dailian/v17154077.html

곰곰히 생각해보자.

그동안 노무현이 직설적으로 이야기를 하긴했다.
그렇지만, 한나라당의 그 찟어진 입으로 내뱉는 말은 상상을 초월한다.

과연 인간대 인간으로 그런말을 할 수 있을까?
아마 싸움이 나거나 명예회손으로 고발한다거나 하지 않을까?

대통령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말일까?
정말 그쪽 동네는 이해할 수 없는 동네야.

한나라당의 저런 말은 대통령에게 한 것이기 때문에 대통령이 고발하지 않으면 법에 저촉되지 않는가 보다.
그리고 어차피 국회의원들이 방어막이 있으니까. 더욱 그렇겠지.
뭐 최연희 같은 놈도 그냥 넘어가는데, 저런것이야 아무것도 아니지.

물론 언론들은 사실보도 라는 명목하에 아무런 비판없이 보도하고 있다.
그 나물에 그 밥.

참 재미있지.

이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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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edia.daum.net/politics/administration/200706/21/yonhap/v17175971.html

왜 대한민국은 선진국이 되지 못하는가?
국민소득이 모자라서? 외환보유액이 적어서? 경제지표가 낮아서?

바로 대한민국의 제도가 후진적이고, 그로 인해 국민들은 후진적인 생활,마인드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기본적인 인권은 무시되기 일쑤이고, 정당하지 못한 자들이 득세를 하고 있는 사회의 모습을 보면 알 수 있다.
이런것들이 먼저 지켜지고, 경제적인 지표는 그 다음의 일이다.

위 링크의 노무현대통령의 항변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다.
한나라당은 당연한 것을 반대하고, 때리고 있는 것이다.

"국민소득 몇만불을 달성하고 세계 몇위의 선진국이 되겠습니다."
이런 말이 얼마나 웃기는 말인가 곰곰히 생각해 보면 금방 깨닫게 된다.

한나라당이 '딴지정책' 을 시작한 후로 정치판에서 제대로된 국민을 위한 정책토론을 하는 꼴을 못 봤다.
그런데, 과연 선진국으로 갈 수 있을까?
경제지표만 달성하고, '나! 선진국이야!' 라고 말하려는가? 이 얼마나 뻔뻔한 생각인가?

한나라당은 그 뻔뻔한 정책은 당장 그만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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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의 연설 선거법위반 결정.
온라인신문협회 포털기사 일주일후 삭제
개인 노무현의 헌법소원
선관위 180일전 인터넷상의 특정후보 지지,비방 금지
한나라당 후보에 대한 선관위의 다른 잣대

바로 한나라당이 선관위와 언론 뒤에서 웃고 있는 모습이 떠오른다.

그동안 노무현정권에 대한  '딴지정책' 으로 일관해오면서,
그 막바지에 이르러 선관위를 통해 국민들의 입을 막으면서
한편으로는 자신들을 잘 대변해주는 신문(언론)사들을 앞장세워 자신들의 입장을 내세우고,
어떻게든 대선에 승리해서 다음정권을 장악하려 드는 것이다.

너무나 치졸하지 않은가? 힘이 있으면서도 정당히 싸워 이길 생각은 애초에 없다.

바로 모든 문제의 근원이다. 전혀 복잡하지 않다. 너무나 단순하지 않은가?
모든 문제의 근원이 바로 한나라당이다.

친일, 독재, 수구 의 총집합, 결정체, 살아있는 역사 가 바로 한나라당이다.
민주정권이 자리잡은 후 한나라당은 그동안 자신들의 결점(?)을 감추고, 희석시키려 무단 노력했다.
기존의 기득권세력을 장악하고 있으니, 그 노력이 많이 먹혀들긴 했다.

그동안 자신들의 지난역사의 잘못된 것들을 반성하고, 용서를 구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바꾸려 노력했다면,
최소한 난 인정을 할 수 있다. 그런데, 그런 모습, 그런 행동을 하려 하지 않는다.
그런 바램 자체가 무의미 했던 것이다.

지난 5년간 그것을 두 눈으로 두 귀로 모두 똑똑히 보아왔다.
언론으로 가려보려 시도했지만, 난 똑똑히 보았다.
그것을 생각하면 참 어이가 없기도 하고, 치가 떨리기도 한다.
그들의 '딴지정책' 으로 인해 그토록 얻어맞던 노무현은 아직도 얻어맞고 있다.(아마 앞으로도 계속일 것 같다)

한나라당은 그를 대통령, 아니 하나의 인간으로도 취급하지 않았다.
어떻게 그럴수 있을까? 너무나 뻔뻔하지 않은가?
인간 대 인간 으로서 그렇게 행동할 수 있는지, 정말 그 뻔뻔함에 두손 두발 다 들었다.


당신이 그저 평범한 국민의 한사람이라면, 한나라당의 정책은 당신을 위한 정책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 것이다.

바퀴벌레 같이 생명력이 길어, 없어지거나 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만약 혹시 없어진다면, 그것은 대한민국의 역사에 새로운 획을 긋는 사건이 될 것이다.
난 그것을 보고 싶다. 나의 바램이 이루어지길 바랄 뿐이다.


내가 주장하는 것은 이것이다. 더 이상의 군더더기 말은 필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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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이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일단 한나라당 지지하시는 분들도 똑같이 피보실 테니, 문제는 얼마나 공정하게 적용하느냐겠지요.

    2007.06.21 22:27
  2. BlogIcon slowtim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이 상태에서 모두의 입이 봉해졌을 때, 좋아할 집단이 분명히 있겠죠.
    위에 코멘트하신 분의 의견에 대해서라면, '공정'한 적용이 문제가 되는 원칙은 대개 불공정하게 적용되더라는 나름의 경험법칙을 떠올리게 됩니다. (만인이 법 앞에 평등하다면야 얼마나 좋겠습니까.)
    속시원한 글, 잘 읽었습니다.

    2007.06.22 00:10

일상정리 - 6월 19일

일상 2007.06.19 22:28 by 태미(taemy)
짧은 코멘트들...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노코멘트 할 말 없음.

# 한나라당은 이명박의 위장전입 불법시인(or 위장?) 을 그냥 넘어가나 보군요.
검증이니 뭐니 그런것은 애초에 할 생각이 없었나 보다.

대한민국의 지난 10년. 이제 그 동안의 어려움을 벗어나는냐, 마느냐의 시기인것 같습니다.(맞나요?)
그래서 다음정권은 지난 10년 보다 어찌보면 더 중요하리라 생각이 드네요.
이 상황에서 어떤 당이 정권을 잡는 것이 국민을 위해 좋을 것인지 그 누구도 알 수는 없겠죠.
우리는 무엇으로 판단해야 할까요?

누가 잘했고, 잘못했고는 역사가 판단하리라 생각합니다.
우리로서는 제대로된 선택을 하는 방법이 유일하겠죠.



# UMPC or UMPC급 노트북 들이 쏟아진다.(http://lazion.com - 이 부분을 뽐뿌 대마왕으로 입명합니다. ^^ )
후지쯔, 아수스, 고진샤 쪽등 꽤 눈에 띄는 것들이 많이 나온다.
얼마지나지 않아 정말 물건이 나올 듯 하다. ^^



자유로움은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이겠지.
여유없음을 탓하는 것은 내 자신에게 침을 뱉는 것과 같겠지.

그래 힘을 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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