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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Post | Trofish |

'한반도대운하'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8.01.08 한반도 대운하 와 이명박식 논리(해법) (1)
예전 노무현 인수위(?) 때에도 이렇게 시끄러웠나?
아니면 언론이 호들갑을 떨어서 이렇게 말들이 많은 것인가?

5년전에는 인수위에서 어떻느니, 저렇느니 그런 이야기를 못 들었던 것 같은데,
온통 인수위 이야기로 언론이 시끄럽다.

전두환때의 땡전 뉴스 처럼 땡박 뉴스가 다시 소생하는 것인가?
그렇다면, 전두환을 욕할것이 아니었군.  거지 근성의 언론들이었군.

본론을 이야기 하자면, 한반도 대운하 관련 해서 KBS 에서 토론을 했나 보다.
(KBS 토론 영상을 찾아보고 가능하면 그것도 연결할 생각)

그에 대한 기사. (다른 기사도 있는지 확인중)
대운하 찬성측의 말 중 재미있는 말이 있다.
또한 대운하 건설의 경제적 효과를 이야기하면서 "독일의 운하가 물류 운송에 최소 24시간, 보통 30시간이 소요되는데 길이가 3배에 이르는 경부운하의 운송 시간을 어떻게 20시간으로 단축시킬 수 있느냐"는 반대 측 질문에 대해 "원가절감 차원에서 물건을 하루 일찍 만들어서 미리 운송을 시키면 된다"며 설득력이 떨어지는 답변을 내놓기도 했다.
이런 이야기를 했나보다. 저건 설득력이 떨어지는 답변이 아니라 헛소리 아닌가.
물건을 미리 만들어서 운송을 시킨다. 저게 어느 나라 논리인가? (딴나라식 논리인가?)

그러고 보니 이명박의 이런 이야기도 있었다.(이명박의 돌관정신?)
위 글 중에 일화를 소개하고 있다.
재밌는 일화가 있다. 이 당선인이 현대건설에 재직하고 있을 때였다. 새로운 부서를 맡게 된 이 당선인은 남자 직원들보다 한 시간 늦었던 여직원들의 출근시간을 갑자기 한시간 앞당겼다. 남자든 여자든 무조건 오전 6시까지 출근하라는 것이 이 당선인의 지시였다.

여직원들의 아우성이 터져 나왔다. 여자들은 화장 등 출근준비에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무조건 오전 6시까지 출근하는 것은 힘들다는 하소연이었다. 이 당선인이 내놓은 답변은 이랬다. “전날 자기 전에 화장을 다 해놓고 아침에는 양치질만 하고 출근하면 되잖아요.” 그런 이 당선인 앞에서 여직원들은 할 말을 잃고 돌아가야 했다.
어! 잘보니, 바로 위의 논리(?)가 설명이 되는군.

- 원가절감 차원에서 물건을 하루 일찍 만들어서 미리 운송을 시키면 된다.
-
전날 자기 전에 화장을 다 해놓고 아침에는 양치질만 하고 출근하면 되잖아요.

그래 정확히 같은 논리다.  저런 자신감(?)이 존경스럽기는 하다.
지구가 멸망해도 바퀴벌레는 산다고 하던데, 저런 사고방식을 가진 분들도 바퀴벌레와 함께 살 것이다.

나와 같은 범부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아이큐 4,5백은 되야 이해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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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미르아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할 말을 잃었습니다)

    과일은 하루 빨리 따야된단말인가.... 헐...

    2008.01.09 02:5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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