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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신당 휴대폰 투표를 했다.

일상 2007.10.13 22:46 by 태미(taemy)
오늘 사촌 결혼식에 참석하고 있는데, 전화가 걸려왔다.
못보던 전화번호 였다.
요즘 워낙 사기(중국발)전화등이 극성이라 못보던 전화는 잘 받지 않는다.

근데 번호가 좀 눈에 익고(010-1219-1219), 두번이나 걸려와서 음 혹시 하는 생각에
3번째 걸려오는 전화는 받았다. (번호가 12월 19일을 의미하겠죠)

기계음의 ARS 시스템에서 전화하는 듯 하다.(당연히 휴대폰 투표대상이 24만명 가량되니 기계로 하겠지)
간단한 소개와 바로 비밀번호를 묻고, 3명의 후보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으로 끝났다.
참 간단했다. 앞으로 경선에는 꼭 휴대전화 투표를 각 당이 도입하게 될 것으로 본다.
(쉽고 간단한 만큼 악용(?)의 소지가 있겠지만, 충분히 도입할 만한 매력이 있다)
이번이 처음이라 관심도가 적었는데, 나중에는 파급력이 클 정도로 참여를 많이 할 듯 하다.

내일(14일) 마지막 경선을 앞두고 집계를 위해 미리 투표를 하는 듯 싶다.(오늘 결과 발표 안했죠?)

과연 민주신당은 누가 대선후보가 될까?
내일이면 그 결과가 나오겠군. 이제 대선후보들이 다 결정되는 것인가?

이제 본격적인 본선경쟁이군.(재미없는 예선끝)
본선은 좀 재미있게 해다오.


ps. 민주당이 이인제로 결정된 줄 알았는데, 아직도 경선중이군.(이인제가 거의 확실시 되지만)
  민주당도 다음주면 결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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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신당 휴대전화 투표 선거인단 모집 - 20분밖에 안 남았습니다.(10월10일 밤 12시)

아직 안하신 분들 어여 신청하세요.

민주신당 하는 꼬락서니(?)가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그럴수록 더 한표는 행사해야죠.

그럼.

바로 접속!
http://undp.kr/dsn/sub_mobile_p02.php


추가 : 현재까지 23만 8천명 정도 신청 ( 24만 까지 넘기기는 어렵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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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합민주신당이 이번에 휴대전화투표 를 실시한다고 한다.
솔직히 민주신당의 경선에는 별로 관심이 없다.
유시민때문에 관심을 두었다가 후보사퇴(단일화)이후 관심을 끊었다.

민주신당쪽에 조직선거니 뭐니 말들이 많은데, 그 근본적인 원인은 바로 무관심이다.
국민들이 관심을 갖지 않으니, 당연히 조직의 움직임이 크게 보일 뿐이다.

나의 정치성향(?)은 딱히 없는 듯 하다.
반한나라당 을 정치성향으로 넣을 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것만은 확실하다.

굳이 열혈지지자는 아니지만, 정치무관심은 싫어한다.
그 무관심이 이렇게 정치가 개판이 된 원인중의 하나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배너를 단 이유는 그것뿐이다.

휴대폰투표가 신기하고 신선한 것도 있으니, 한번 참여도 해볼까 한다.
이미 봤겠지만, 휴대폰투표 독려(?) 동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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