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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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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참사 - 뒤늦게 100분토론을 보고.

일상 2009.02.14 14:28 by 태미(taemy)
용산참사. 뒤늦게 백분토론을 봤다.

경찰측이 말하던 내용.
급박한 상황에 일반시민들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철거민이 위해를 더 이상 가하지 못하기 위해.
자동차가 불타고, 상가가 불타고, 골프공 몇백개, 유리구슬 몇백개.

실제
자동차 불탄적 없고, 상가는 끄슬린 정도, 골프공 몇개, 유리구슬 몇개.
일반시민이 다친것도 없었다.

진압 절차는 개무시.(그동안의 행해지던 매뉴얼은 철저히 무시)


시행사, 재개발 조합, 세입자.

시행사(삼성물산, 포스코 외..) 와 재개발조합의 탐욕 이 만들어낸 참사
그리고 그와 함께 경찰, 용역깡패 , 구청 의 합작살인.

정부의 방관
이번에는 정부의 적극 개입, 시행사/조합 을 위한 적극 개입.
조합과 세입자의 갈등에 개입하는 것이 아니라, 시위 진압에만 개입.
용역깡패에 대한 개입은 하지 않음.

시행사는 뒤에서 뒷짐지고, 돈만 챙긴다.


전 서울시장 의 재개발의 재해석.
원주민의 정착률은 필요없다.

한 경찰의 전화.
일반시민은 화염병, 위험물질, 새총등을 만들지 않아요.

쥐새끼가 코너에 물리면 고양이도 무는 것을 모르나?
자신은 그럴 위험에 처할 일이 절대 없다고 생각하는 거지.

헌법가르친다는 분.
술술 막히지도 않고 말한번 잘한다.


전 서울시장때 뉴타운 지정 지역은 지난 30년간의 지역보다 많다.
재개발은 낙후된 지역의 개발이 아니라(소형주택,상가), 대형주택,땅값 상승을 위한 개발
이것이 전 서울시장의 재개발의 재해석.

그것이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왜 전 서울시장이 계속 칼자루를 잡고 있으니까.

뉴타운 지역 밖에 서민용으로 따로 개발하겠다.
지랄. 뉴타운 되면 서민들은 여기 살기에 수준이 맞지 않아! 다 나가라는 말.
차라리 천한것들은 일찌감치 서울을 떠나라 라고 하지.


ps. 삼성은 안 끼는 곳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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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23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5.24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8년 5월 22일에서 2008년 5월 2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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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운하(대재앙) 관련 토론들 (KBS, MBC)

일상 2008.01.11 07:42 by 태미(taemy)
KBS 심야토론
http://www.kbs.co.kr/1tv/sisa/toron/vod/vod.html

MBC 100분토론
http://www.imbc.com/broad/tv/culture/toron/vod/index.html



TV로 못봐서 VOD로 볼 예정.
근데, IE에서 봐야 하는군. 로그인도 해야 한다.(가입은 언제 했던거야 ^^)
힘들다. (WMP11 도 깔아야 되네-MBC 잊지 않겠다)

아무튼 봐야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2MB 정말 대운하(대재앙)은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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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 3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1.04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8년 1월 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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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의 100분 토론중 그래도 가장 볼만했다.(재미있게 봤다)
앞서 두 후보와는 확실히 차이가 나는 토론이었다.

중반부터 봐서 초반이 어떤지는 모르겠다(나중에 따로 봐야 겠음)

권교수(?)의 이상한 질문과 비하발언이 참 어이없었지만,
그래서 그런지 좀 당황하는 듯한 문국현 후보의 모습도 보였다.

중소기업정책 부분에 대해서는 시원시원하게 답변을 하는 듯 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세세한 부분까지 질문하고 답변을 하네.(지난 두 후보도 좀 그렇게 해주지)
가끔씩 답변내용에 진지하게 듣고, 공감하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도 잠깐씩 연출되기도 했다.

아쉬운 부분은 어찌보면 실험적인 정책들을 밀고 나가는데, 전국민이 동참해야 하는 상황이다.
지금까지의 행적, 청렴성, 의지 등은 알겠지만, 다른사람의 행동을 유발할 수 있을 만한
카리스마를 보여주지 못한 것이 아쉽다. (TV 토론으로 알 수 없는 것일지도)

문국현은 강함보다는 부드러움의 이미지이다.
옛말에 부드러움이 강함을 제압한다는 비슷한 말이 있듯이,
앞으로의 정책, 검증등을 어떻게 헤쳐나갈지 궁금해진다.
단기간에 어필하기에는 강함이 훨씬 낫기 때문에 앞으로 남은 1달반 정도의 기간이 부족해 보인다.

앞으로의 TV출연 기회가 문국현의 대선상황을 많이 좌우하게 될 듯 하다.


ps. 1 - 난 왠지 시간이 부족해 보이는데, 캠프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남은 대선기간)

ps. 2 - 이번에는 제목 뽑기가 힘들군.

지난 100분토론은 느낀점이 확실했는데 ^^
지난 토론
이명박 : http://taemy.tistory.com/433
정동영 : http://taemy.tistory.com/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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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이스트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오히려 구체성이 더 떨어져 보이던데요..질문은 구체적인대 답변은 매우 추상적인..그리고 희망적인 내용만 나열한다는 인상이 강하게 들더군요..

    글을 쓰신 분의 문국현 후보에 대한 애정이 글에 엿보이네요^^;

    2007.11.02 14:32 신고
    • BlogIcon 태미(taemy)  댓글주소  수정/삭제

      ^^ 그런가요?

      지난 토론보다는 훨씬 구체적이지 않았나요?
      물론 만족스러울 정도로 세부적으로 이야기는 하지 안 았지만요.
      세부적인 것을 TV 에서 논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앗! 이스트라 님은 정후보님 캠프의? 맞죠?
      많이 바쁘시겠군요. ^^

      2007.11.02 22:49 신고
  2. BlogIcon 이스트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빠 디지겠습니다 ㅡㅡ;

    사실..문국현 후보의 이번 토론은 객관적으로 점수를 매긴다고 해도 전 60점 정도만 주고 싶어요.
    우리 후보님이 잘했다는 건 아니구요.

    티비 토론은 그 시점을 적극적인 지지자가 아닌 일반 대중의 시각에 맞추어야 됩니다.
    그리고 토론 자체가 후보자를 검증하고자 만들어진 자리인 만큼
    공격적이거나 자신이 홍보하고자 하는 주제가 아닌 다른 주제의 질문에 대한 준비도
    맞추어야 하구요.

    그 점에서 사실 많은 실망을 했습니다.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만 할 수 있는
    토론은 없습니다. 맞상대가 있는 토론도 아닌데 그런걸 보면.. 좀더 문캠프쪽에서
    대비가 필요할거 같습니다.

    2007.11.02 23:02 신고
    • BlogIcon 태미(taemy)  댓글주소  수정/삭제

      ^^ 수고 많으시네요.

      저의 정치적색깔(?)은 반한나라당(반 MB) 뿐입니다.
      ^^

      문국현 후보에 관심이 좀더 가지만, "와! 이거다" 라는 느낌까지는 아닙니다. ^^

      예. 저도 이번 토론이 그동안 인터넷대담,블로거간담회등에서 간접적으로 느꼈던 것에서 많이 못 미쳤습니다.

      그런데, 참 우스운 것이 대중에 가까워질(?) 방법이 TV토론 밖에 없구나 라는 생각에 참 우울하기도 합니다.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 단일화가 이슈가 될까요?(살짝 귀뜸을 ^^)

      2007.11.03 00:03 신고

정동영 100분토론? 100분 애매모호?

일상 2007.10.19 01:31 by 태미(taemy)
http://me2day.net/taemy/2007/10/18#23:17:06
조금 평이한 토론. 이슈꺼리가 없다.
물론 파격이 옳다는 것은 아니지만, 이명박 vs 정동영 의 구도로 볼 때 약점이 될 듯 하다.

일단 불법행위 등에 관한 이야기가 거의 없다시피 했을 만큼, 이명박 보다는 그쪽은 충분히 깨끗해 보인다.

TV토론의 한계로 정책의 세부내용을 알 수는 없다.
큰 흐름만 엿볼 수 있다.  그런데, 그 큰 흐름도 딱 정해졌다는 느낌이 부족하다.

남북관계에 중점을 둔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그런데, 지금 상황에서 추가적인 남북 회담이 진행된 것도 아니기에, 명확한 장점이 되기 어렵다.
남북관계가 진전되고 있는 상황이면 상당한 탄력을 받을 수 있을텐데, 아직은 부족하다.
12월 대선전에, 남북 장관급 회담등 추가적인 이슈가 만들어 진다면 또 모르겠다.

교육정책은 이명박처럼 확실한 내용은 없다.

경제정책은 성장과 함께 분배에도 상당부분 할애를 하기 때문에
재정(재원마련)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이해를 시키는 문제가 남아있다.

비정규직 문제에 대해 법개정의지가 있어 보인다.

앵커출신이다보니 말은 잘한다. 누구처럼 말로 점수를 까먹지는 않는다.
그런데, 그간 보여준것이 부족하니, 앞으로 말로서 설득시켜야 한다는 어려움이 있다.(어려움이 많다)


그래도 외형적으로는 대선을 정책대결을 하는 모양새를 갖추어 나가는 것 같다.(아직은 부족하지만...)
(불법행위 검증과는 다른 차원의 문제다)


ps. 제목은 이명박때와 형평성을 맞추기 위해 까칠하게 뽑았다.

정책대결에 대한 생각을 하니, 심상정, 유시민이 안타깝고,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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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100분토론은 정동영 이구나

일상 2007.10.17 15:41 by 태미(taemy)
http://www.imbc.com/broad/tv/culture/toron/


정동영 일 것이라 예상은 했다. (지지율순으로 할려는 듯)
그럼 다음에는 문국현이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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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op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보다 잘 하든데 땅박보다 ㅋㅋ

    2007.10.19 04:03 신고

대선후보 여론조사, 지지율의 실체.

일상 2007.10.13 00:03 by 태미(taemy)
유력(?) 대선 후보의 100분 토론이 이슈가 되고 있군요.

다음주면 여야 대선 후보들이 확실하게 정해지겠네요.(민주신당 경선 14일을 끝으로)
그때부터는 다른 후보들의 100분 토론도 보게 되겠네요.
각 후보별로 한주에 한명씩 하고, 합동 토론회 하면 어느덧 선거일이 다가오겠죠.

어제 100분토론의 당사자의 지지율은 엄청납니다.
50% 를 넘어가죠, 그 지지율에 걸맞는 토론을 기대했지만, '역시나' 를 연발하게 하는 실망이었습니다.
그 지지율이라는 숫자는 도대체 뭔가 하는 의구심을 더욱 커져 갑니다.

지난 2002 년 대선때도 지금보다는 약했지만, 상황은 비슷했죠.
거의 당선을 유력하게 생각했었죠.
그러나, 지지율에는 악령이라도 씌여 있는지,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이번 대선은 지난 대선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너무 높습니다.
오히려 지난 대선 같은 당 후보와 비교해도 한참 떨어지는데,
게다가 이번 당내 경선때도 완전히 진게임을 억지로(?) 이기고 올라왔죠.

지지율의 실체는 도대체 무엇일까요?
설마 GG율은 아니겠죠. 50% 로 GG 칠 것이다. 그것인가요?

오! 그럴싸한데.


GG 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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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지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을 밀고 나가야합니다.
    다른 곳은 막혀있죠....
    답답한 방에서 나갈 수 있는 유인한 문^^
    정말 지지율조사 믿을 수가 없습니다.
    인터넷투표 다음이나 네이버에서 조사했으면 좋겠습니다.

    2007.10.19 20:51 신고

이명박 100분 토론? 100분 횡설수설?

일상 2007.10.12 01:53 by 태미(taemy)
http://me2day.net/taemy/2007/10/11#23:28:24 
(보면서 정리를 했지만, 별로 주목할 것이 없다.)

100분토론을 보면서, 참 답답함을 느꼈다.
대부분의 공약이 화려한데, '어떻게" 가 빠져있다.

주로 정책관련.
비리, 불법행위 관련은 시간상 어렵긴 하지만, 역시 대답은 회피했다.

교육정책은 지금의 정책을 바꿔보면 뭔가 되겠지 하는 생각인 듯 하다.(그 이상이 없다)
마지막의 시민논객의 질문에 완전히 횡설수설.

일단 대통령되고, 잘 진행하겠다. 그것이 유일하게 확실하게 하는 답.(쓸모없는 답)

정책에 대한 공부도 안하는 듯 하다.
심상정의원이 후보로 나왔다면, 아마 TV대담에서 개쪽 당했을 것이다.
이명박은 권영길이 나온다는 것을 하늘에 감사해야 한다.



추가 : 지금 이 글을 보시는 분들 댓글 부탁합니다.
지난 글인데 접속을 지금도 하시네요.
이글이 어디에 노출되어 있나요?
블로거뉴스 쪽에 링크가 외부로 나오지 않는데 이상하네요.(검색으로 오는 것은 아닌듯 한데)

위 의문사항 확인 : 다른 블로거뉴스의 글에 링크가 걸려 있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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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ulldrea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후보가 여러 대선후보들이 참여하는 TV토론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련지...
    횡설수설이 아닌 정책다운 정책을 이야기했으면 하는군요.

    2007.10.12 02:25 신고
  2. BlogIcon 나인테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노당에서 심상정, 열린당에서 유시민. 이렇게 나왔다면 정말 재미있었을텐데... 아쉽게도 이번 대선에선 선수들이 다 떨어져서 안타깝습니다. 아쉽게도 다음 시즌을 기대해야 하려나 봅니다. '대한민국 대선 시즌17'은 유난히 재미 없는 시리즈로 끝날 것 같습니다. 에구에구.....

    2007.10.12 02:36 신고
  3. BlogIcon 배움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딴 후보들이라도 정상적인 질문과 답변의 구조를 보여주어야 하는데
    현재로는 그럴만한 사람은 보이지 않네요. 이명박 씨만의 토론(?) 방식이
    아닐 것 같아 이번 대선 토론 참 걱정됩니다. ;-)
    아~! 진짜 심상정 씨 아쉬워요(열도 좀 받고요).

    2007.10.12 02:41 신고
  4. wop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론 보고 반해서
    이명박상 찍을라고 해요 ㅋㅋㅋ

    2007.10.12 05:23 신고
    • BlogIcon 태미(taemy)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리,불법행위를 감안하고, 그래 가능성이 높으니
      정책에 대한 생각을 들어보자 라는 마음으로 봤습니다만,
      전 그 쪽도 답이 안나오네요.

      2007.10.12 13:48 신고
  5. falcon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국현씨 간담회나 토론한번 보세요. 말한마디가 마음에 와닿네요.

    2007.10.12 11:35 신고
  6. joss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잘하는 넘치고 괜찮은넘없어

    2007.10.12 12:21 신고
  7. VMFFH7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의 토론이후 부쩍 말솜씨 중요치 않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신데,
    말을 잘 한다는건, 그저 '화려한 미사여구로 막힘없이 술술'만을 말하는건 아닐겁니다. 어눌하더라도 진정이 담긴 말이라면 잘 한다고 생각하긴 마찬가지지요. ... 어제의 토론을 비판하는건 매끄럽지 않은 말솜씨가 아니라 그 안에 담긴 부실한 내용때문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은시는지요.

    2007.10.12 12:25 신고
  8. 루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 저따우가 잇어.하는 생각만 .아..골치아프다.어이상실 .이 절망감이여.대한민국 망햇다.후보라는자가 아무생각도 없고 원칙도 없고 지식도 없고 소신철학도 없다.북한문제는 왓다리갓다리 하는거 저번부터 알고잇엇고.저런 대충됩니다 하는 발상으로 한반도 운하 다 판다니 .어쩌면 좋으냐.답이 안나온다.

    2007.10.12 14:03 신고
  9. 루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고싶다.살다가 이런 토론은 첨 본다.아무 내용이 없다.운하부근 땅값 오르는 문제? 아니 안오른다/ 내가 현지부동산 가서 눈으로 봣음? /눈으로 봤지 귀로 안들엇지?/실재로 오름?/절대 안올랏음/머 이따우 토론이 어디잇냐고요..엉엉.열통터져요.이런사람이 대통령된다니 우리나라 수준이 어디로 곤두박칠치는 건가요/뭐 웬만해야지 .

    2007.10.12 14:06 신고
  10. 루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폐에 신사임당 반대하는거 어케생각? 이이 도 올라잇고 일가족이 다오르면 머시기함.그러나 기본적으로는 찬성함 / 아니 그게아니라,.유교시대에 현모양처가 현대여성의 이미자랑 안맞아서 반대하는거 말함?/ 허허허허. 이게 대통령후보 토론이냐고요.이제 우리나라 어케되나요

    2007.10.12 14:09 신고
  11. 루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부운하문제도 물어도 물어도 확실하게 대답안해서 그래서 판다는거에여 안판다느거에요 하니까 또 판대요.이 실력으로 파면 어덯게 해요.문국현씨는 환경보존 국민신탁이라 거 만들어서 보존가치잇는 땅은 개발로부터 막기위해 사들여서 후세에게 물려주는 운동한다는데.호나경 환 자도 모르는 사람이 .땅만 파면 잘하는지알고.국민들은 진짜가 눈군지 가짜가 누군지 판단을 못하고잇고요

    2007.10.12 14:15 신고
  12. BlogIcon 태미(taem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나 // 걱정이 많이 되시나 보군요. ^^

    국민들은 현명한 판단을 하리라 믿습니다.

    2007.10.12 14:31 신고
  13. 100분 토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보중..문국현후보라는..사람이 있습니다

    http://qtv.freechal.com/Viewer/QTVViewer.asp?qtvid=140085&srchcp=N&q=문국현

    http://qtv.freechal.com/Viewer/QTVViewer.asp?qtvid=140091&srchcp=N&q=문국현

    http://qtv.freechal.com/Viewer/QTVViewer.asp?qtvid=140097&srchcp=N&q=문국현

    마지막이 46분 50초로 가장 짧습니다

    2007.10.15 22:43 신고
  14. 20대청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국현 후보 자료 검색하다가 님 블로그에 들어와서 여까지 왔습니다.

    정치에는 아직 지식이 많지 않아 확실한 판단이 힘들지만 님 의견이 도움이 됩니다~ ^^

    2007.11.02 10:38 신고
  15. 한마디만 하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날 어느학교 옥상에서 교사들이 퇴근하는 광경을 지켜보았소
    어느 공립고등학교
    퇴근종 치자마자 퇴근하는데 30초도 안걸림
    --이는 가히 기네스 북에 오를 감이요
    난 현재의 모든 교사들이 너도나도 전교조화 됫다고 봅니다
    이보시요? 교육정책이 어떻고?
    지금 공립고 아무데나 가보시요
    교사들은 칼퇘근에 오로지 해외여행갈 궁리만하고
    학생들이 입시를 치르건 말건 기본만 하고 도망가고
    입시율이 높건 말건 ~~~
    당신도 두 눈이 있다면 지금의 띠둘러서 게으름, 나태함, 금전
    을 얻어내는 분위기를 느껴보시요..
    느끼지 못한다면 그 일원으로 생각하겠소~~ 그냥 한패

    2008.03.09 02: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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