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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

다음한메일의 새버전(한메일express)의 좋은점,아쉬운점 다음 한메일이 새롭게 한메일express 라고 베타테스트 중에 있다. 베타 라고는 하지만, 사용상에 문제는 없다. 베타가 나올때 부터 계속 써오고 있다. 쓰면서 느낀 장점중에 제일 마음에 드는 것 한가지, 아쉬운것 한가지씩 정리하고자 한다. # 마음에 드는 점. 수많은 기능중에 뭘까요? 전 바로 메일 선택기능입니다.(공식명칭이 뭔지는 모르겠네요. ^^) 메일 선택기능이 뭐냐! 바로 아래 그림의 선택체크박스 위에 오른쪽마우스를 누른상태에서 쭉 내리면 바로 선택이 되는 기능입니다. 체크박스 마다 하나하나 클릭할 필요없이, 한번 누르고 쭉 선택. 정말 편합니다. 얼마전까지는 FF 에서는 IE와는 다르게 동작이 매끄럽지 않았는데, 그 현상도 없어졌네요. ^^ 안읽은편지, 읽은편지 따로 선택하는 기능도 좋습니다... 더보기
미디어 다음(뉴스) 메인에서 참 마음에 안 드는 점. 다음(Daum)에서 뉴스코너를 좋아한다.(한메일보다 더 빈번한 접속) 얼마전 좃중동 기사가 중단되어 청정지역이 되어 더 좋아졌다. 그런데, 미디어다음 뉴스홈이 가끔 싫어질때가 있다. 바로 '오늘의 인물' 에 나오는 커다란 사진이다. 가끔 보기싫은 인물들이 나온다. 물론 개인의 호감/비호감을 따져서 할 수 없다는 것은 안다. 최소한 저런인물들은 나오지 않거나, 다른 프레임으로 보여줬으면 좋겠다. 애매한 경우는 어쩔 수 없지만, 저런 확실한 경우는 다른 프레임으로 보여줘야 한다 기존의 나왔던 사람에게는 오히려 모독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아예 오늘의 인물(베스트, 워스트 ) 등으로 구분해서 보여주면 딱 좋겠다.(그러면 좀 제재를 받으려나?) 오늘의 인물이라고 해서 하루종일 나온다. 그런데, 저런 보기 싫은.. 더보기
청정포탈 다음과 아고라의 바뀐 모습. 수질개선(1급수로 개선) 7월 7일. 다음이 1급수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청정포털 다음 (다음의 메인 타이틀을 이렇게 바꾸면 좋겠군요) 1급수라서 3급수 이하에서만 산다는 알바들을 안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그와 더불어 아고라가 조금 바뀌었네요. 토론을 좀더 강화하고자 하는 의도가 엿보입니다. 다음에게는 이것이 위기이자. 기회. 다음의 운영진,기획자들 머리 엄청 굴리고 있을 듯 하네요. 더보기
다음(Daum)의 블로그 실험은 성공적이라 말할 수 있다? 다음(Daum)은 블로그를 중심으로 하는 여러가지 실험을 하고 있다. 티스토리 - 다음블로그가 이미 있지만, 새로운 형태의 블로그 서비스. 블로거뉴스 - 블로그를 중심으로 하는 블로그 미디어 오픈기간은 그리 길지 않지만,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는 듯 싶다. http://media20.tistory.com/250 http://notice.tistory.com/812 http://notice.tistory.com/804 UV, PV 의 증가가 성공을 의미하지는 않겠지만, 최소한 주목을 받고 있다고 말할 수는 있겠다. 다음에서 또 실험하고 있는 UCC 는 어느정도의 성과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블로그 실험은 내부적으로 만족할 만한 수준인지는 모르겠지만, 외부에서 보는 나의 생각으로는 성공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