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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6.22 The Descent 2005 - 공포 란 이런것.

The Descent 2005 - 공포 란 이런것.

영화 2007.06.22 06:16 by 태미(taemy)

난, 공포영화를 좋아한다.
그런데, 공포영화를 보면서 공포를 느껴본적은 거의 없는 것 같다.(기억에 남는 것이 없으니, 없다고 봐야 겠지?)

갑작스런 등장에 의한 깜짝놀라는 것을 공포라고 생각하는 몇몇 공포영화 도 있고,
선혈이 낭자하는 장면을 많이 넣는 영화도 있다.

사실 그런것들이 크게 공포로 다가오지는 않았다.(최소한 나에게 있어서는...)
사람들마다 공포를 느끼는 부분에 차이가 있기 마련이다.
그런데, 이 디센트(Descent) 는 나에게 공포를 가져다 주었다.

바로 그 씬(Scene)은 등장인물들이 길을 찾기 위해 동굴의 구멍들을 찾아다니는 장면.
좁은통로를 기어서 이동하는데, 언제 그 통로가 막힐지 모르는 상황
꼼짝없이 갇힐 수도 있는 상황.

음. 내가 일종의 폐쇄공포증을 가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그 장면은 너무나도 공포스러웠다.(다른 사람이 보면 별거 아니네 하며 지나칠 수도 있는 장면이다)

통로를 기어가는 모습을 그대로 보여준다. 등장인물의 숨소리도 같이..
등장인물들의 느낌이 그대로 전달되는 것 같아, 그 공포는 더욱 증폭된다.

다시 한번 봐야 겠다. 과연 그 공포는 그대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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