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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만수 또 꼴통짓.

일상 2008.12.29 21:03 by 태미(taemy)
정말. IMF 때 하던 짓을 또 하고 있다.
꼴통 만수.
http://mel21.tistory.com/374

그 뒷감당은 내 소관 아니라는 것인가?

글 차단하고 사실무근이라고 하면 끝인가?
http://media.daum.net/economic/stock/others/view.html?cateid=100035&newsid=20081229184604441&p=Edaily&RIGHT_COMM=R7

이런거 때문에 빨리 사이버 모독죄니 뭐니 통과시키고 싶은 거겠지.


그래. 그의 입만 막으면 된다는 거지.


ps.  다시 말한다 붕신 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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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지금이 IMF 때보다 나은 상황인가?

MB 외 떨거지 들은 그렇게 말하고 있다.
철면피들. (아! 정직한 준표가 발끈하겠구나!)

시장은 바로 반응을 하고 있다. 연일 주가는 폭락하고 있고, 환율은 폭등하고 있다.
리만 브라더스는 패닉(?)현상을 잠재울 만한 요소가 없다.(능력은 물론 없다)

IMF 때는 띨삼이 말기라 새정권이 들어선다는 요소가 있었다.
실제로도 IMF 상황을 벗어나려는 국민적(?)요구가 있었다.(금모으기 운동의 폐해는 둘째치고...)

지금은 어떤가?
그때보다 지표(?)는 좋다고 말은 하지만, 대외적 상황은 더 안 좋다.
게다가, MB 정권 초기(8개월?)에 이 모양으로 만들어 놨다.(저놈들은 놈현 탓을 하겠지)
그래서 새정권에 대한 기대도 할 수 없다.(4년 넘게 기다려야 한다)

즉, 길고 긴 터널의 입구를 막 통과했다는 것이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어두 컴컴한 터널을 이제 막 들어섰다.(뭐가 튀어 나올지 모르는 두려움에 떨고 있다)
그렇다면 다른 제스쳐라도 취해서 그 두려움을 사라지게 해줘야 하는데, 그럴 기미와 의지는 없다.

만수와 띨박은 이렇게 생각하는 것 같다.
'그래 다시 IMF 가 와도 4년동안 복구해놓으면, 다음 선거때 낙승일거야!'
'지금 어려운것은 놈현 탓으로 몰아놓으면, 우리가 경제 살린게 되니까!'
이런 생각인 것 같다.

그런데, 살릴 생각이 있긴 있는지는 모르겠다.
영영 돌아올수 없는 상황을 만들지나 않으면 좋겠는데, 영영 돌아올 수 없게 만들고 있는지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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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1200 을 찍었다.

외환시장은 난리다.
29일 시중은행의 외환딜링룸은 10여년 전 IMF 외환위기 때와 비슷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물론 외환부족 사태로 촉발됐던 IMF와 본질은 달랐다. 하지만 달러 매입 주문은 쏟아지는 데 반해 '팔자' 세력은 자취를 감추면서 거래 없이 폭등 장세가 연출된 것은 IMF 때와 똑같았다
중소 수출업체들도 난리다.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비우량 주택담보대출) 사태 여파로 올해 초부터 미국과 러시아 등 수출 상대국의 대금 입금이 늦어지거나 주문 물량이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키코 사태에 더해 수출 감소까지 잇따르면서, 중소 수출 업체들의 채산성이 갈수록 악화될 것으로 우려된다.
유럽도 난리다.
미국발 금융위기가 확산되면서 유럽 각국이 시장에 대한 정부 개입을 선언했다.
시장이 자체적으로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는 판단에 따라 정부가 직접 위기 해결에 나선 것이다.

아시아 만 괜찮은 것인가? No.
환율, 증시가 말해주고 있다. 다만 IMF 처럼 겉으로 나타나는 쇼가 없었을 뿐.
아니, 이미 정부가 개입하고 있다. 막대한 자금을 국민연금을 통해 쏟아붓고 있다.


실질적인 IMF 상황이라고 해도 반박할 수 없다.

우리, 만수.  만수는 일말의 책임도 못 느끼고 있을까?
'나! 때문이 아니야. 나 때문이 아니야.' 라고 외치고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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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0월 위기설?

일상 2008.08.29 18:02 by 태미(taemy)
난 잘 모르겠지만, 증권가(?)에서는 그런 이야기가 오고가나 보다.

청와대 - 염려하지 마라.
http://media.daum.net/politics/president/view.html?cateid=100012&newsid=20080829110412735&p=yonhap&RIGHT_COMM=R10

과도한 위기설은 금물
http://www.leejeonghwan.com/media/archives/001201.html


사실들을 관찰해 보면, 과도한 측면이 있어보인다.
물론 IMF 때도 괜찮다. 괜찮다 하다가 그렇게 되었었다.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외부충격(외환위기)은 적을 듯 하지만, 내부충격(내수부진,양극화)은 꽤 클것 같다.
내부충격을 줄이고자 하는 의도는 보이지 않는다.

9,10월 위기설은 누구를 향한 위기설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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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TMC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7년 6월 민주항쟁 이전과 이후로 위기설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잖아요.
    이전엔 군부독재가 늘 사용하던 북괴(군부독재세력이 사용하던 말 그대로 인용)의 남침위기설이,
    이후엔 재벌독재가 늘 사용하던 경제위기설...
    그런데 IMF이전에는 오히려 걱정하지 말라고 했잖아요?
    이거 어느 장단에 맞추어야 하는지 원...(--);

    2008.08.31 10:21 신고

2008년 6월 5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6.06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태미™】님의 2008년 6월 3일에서 2008년 6월 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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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29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4.30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8년 4월 27일에서 2008년 4월 2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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