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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기억하자. 지난 16일.(8월8일 ~ 8월 24일)

일상 2008. 8. 26. 02:17 by 태미(taemy)
8월8일 ~ 8월 24일 에 무슨일?
올림픽?
그러고 보면 MB 의 방식이 똑같군. 다른 곳에 관심이 쏠릴때 후다닥~ 후다닥~
대단해요~`


http://blog.naver.com/gizmoblog/110034293949


http://doctorguy.tistory.com/244

지식E채널.
http://blog.daum.net/lovendream/15358003
음 다음은 어디일까? YTN돌발영상?

핵심은 '언론장악'
어제 또 사건이 있었지. (김은구는 훼이크?)


검찰(떡검), 견찰, 사법 모두 커밍아웃 했으니.
이제는 헌재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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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dia.daum.net/society/media/view.html?cateid=1016&newsid=20080823031109423&cp=khan&RELATED=R4
최 위원장과 정 실장, 이 대변인의 발언 후 모임은 유 이사장이 주도했다. KBS 상황 및 새 사장 인선 문제에 대해 사회를 보듯 대화를 이끌었다는 것이다. 참석자 가운데 한 명은 "그날 KBS 이사장의 처신을 보고 놀랐다"며 "청와대 인사들이 전직 임원 3명에 대해 인상도 보고 견해를 물으며 사실상 면접을 보는 것 같았다"고 전했다.
상황 짐작이 되는군.

그것도 오해라고 말하고 싶겠지.
일단 최우선으로 같이 있던 후보들 KBS 사장 후보 사퇴하고, 다시 추천하는게 일의 순서로 맞겠군.
근데, 거기 있던 후보는 그럴생각이 없나보군.
김 회장은 다만 사우회장으로서 자신이 다음과 같은 언급을 했다고 소개했다.
"35년 동안 자체 내부 사장이 한번도 없었는데 이번엔 KBS 출신의 젊고 유능한 사장이 될 수 있도록 배려했으면 한다는 희망이 있다."

김 회장은 당시 회동을 처음 전한 경향신문 보도 이후 정치권과 KBS 내부에서 사퇴할 것을 강하게 촉구하고 것과 관련해 "사퇴요구에 대해서는 현재 말씀드릴 상황은 아니다"라며 답을 피했다.
KBS 출신. 젊고 유능한 사장이 될 수 있도록 배려..  (1938년생. 음. 인생은 70부터, 난 아직 젊기에..)

김은구가 되면 어떻게 설명할려나?
(손만잡고 잤다. 아무일 없었다. 근데, 나중에 애가 떡하니 나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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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고 차를 몰았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

KBS 문제로 만났지만, 사장인선 얘기 없었다.
http://media.daum.net/society/media/view.html?cateid=1020&newsid=20080822135903962&cp=moneytoday

왜 똑같아 보이지.

유력후보도 같이 있었군.
http://media.daum.net/politics/president/view.html?cateid=100012&newsid=20080822123106252&cp=hani


당신을 속였지만, 거짓말은 하지 않았다.
속아줘야 하나?

너희들은 만나면 녹취해서 그대로 공개해라.
그렇지 않으면 안속아요. 이사람아.(물론 속는얘들이 참 많아서 문제야.)


ps. 유력후보인 김은구가 KBS사장 되면, 무슨말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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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이사회는 날치기 전문.

일상 2008. 8. 21. 21:24 by 태미(taemy)
언론역사의 치욕을 안겨준 KBS 이사회.

이번에도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다.
KBS 사장 후보를 압축하는데 대단한 성과를 올렸다.

24명에서 5명으로 압축. 대단하다.

학력, 경력 확인만 하는데도 상당한 시간이 걸릴 듯 한데.
아! 그부분은 생략한 것인가?
KBS 사장 검증은 나중에 따로 할테니, 그 부분은 생략?

KBS 사장인 정연주를 내쫓는 이유중에 MB 의 언론장악 의도가 정면으로 나오긴 했지만,
내부적으로는 KBS 내의 기득권(?)들의 정연주에 반대했기 때문이다.

뭔고하니, KBS 의 주요 보직들을 이 기득권들이 차지하고 있었다.
그런데, 정연주가 되고 KBS 를 팀제 형식으로 바꾸는 작업(구조조정)을 하면서
기존의 보직들이 사라져 버린것이다.(놀고 먹었던 자리가 사라졌다)
그렇다보니, 보직을 꿰차고 있던 기득권들이 불만이 쌓였던 것이다.

KBS 사장으로 낸 후보들은 저런 기득권을 대변해줄(자리를 보전해줄) 인물로 추렸을 가능성이 많다.
내부 불만을 잠재우기 위해 KBS 출신으로 하느냐 마느냐는 그저 눈가리기 일뿐이다.
기존의 놀고먹고떙 보직출신이 KBS 사장으로 될 가능성이 다분할 것이다.

아무튼 그 역할을 KBS 이사회가 톡톡히 잘(?)하고 있다.
어떤 모습으로든 역사에 기록될 일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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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26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 7. 26.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태미™】님의 2008년 7월 23일에서 2008년 7월 2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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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민 차관 "KBS 사장 해임할 수 있다"  라는 말을 했다.

그대로 받아서 적용해 보자.
신 차관은 "법에서 정한 임기는 가능하면 존중하는 것이 법정신에 합당하겠지만 KBS 사장이라고 해서 무슨 일이 있더라도 임기 중에 해임할 수 없다고 보지 않는다"면서 "문제는 해임 사유가 정당하느냐에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법에서 정한 임기는 가능하면 존중하는 것이 법정신에 합당하겠지만 MB 대통령이라고 해서 무슨 일이 있더라도 임기 중에 탄핵할 수 없다고 보지 않는다" 면서 "문제는 탄핵 사유가 정당하느냐에 있을 것" 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KBS 사장의 거취문제를 정부의 방송장악 의도라고 주장하는 것이야말로 지나치게 정치적"이라면서 "정 사장 퇴진 논란은 KBS 내부에서 먼저 나왔고, 검찰에 대한 고발도 KBS 출신들이 했던 것 아니냐"고 덧붙였다.

이어 "만약 해임사유가 정당하지 않다고 여기면 무효소송을 해서 법원에서 판단하도록 하면 된다"고 주장했다.
"MB 대통령의 거취문제를 좌파의 정부 전복 의도라고 주장하는 것이야말로 지나치게 정치적"이라면서 "MB 탄핵 논란은 국민 내부에서 먼저 나왔고, 촛불집회도 국민들이 했던 것 아니냐"고 덧붙였다.
이어 "만약 탄핵사유가 정당하지 않다고 여기면 무효소송을 해서 법원에서 판단하도록 하면 된다"고 주장했다.

그럼 MB 탄핵하면 되나요?  신차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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