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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mb 지지율, 추락을 향해 달려간다?

일상 2008.08.02 15:51 by 태미(taemy)
MB 의 독도문제 인식.
국민들은 속지 않았다.

지난주 미국에서 독도를 주권지역이 아니라고 했다가 철회(?)했죠.
그것을 MB 는 붕신같이 미국과의 신뢰때문에 되찾았다고 하고,(붕신)
MB 너 원숭이냐.
조삼모사도 아니고,  원래 우리것을 아니라고 했다가 원상복구(?)한것을 좋아라 하고 있는 꼬락서니 하고는.
그래도 다행히 국민들은 속지 않았습니다.

역대 최저치 였던(16.9%) 기록을 깨뜨려 버렸습니다.(대단한놈)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근데, 교육감 선거를 자기 입맛에 맞게 해석하고, 본격적인 대국민전쟁선포를 할 것 이다.
그 전 단계인 방송장악을 확실히 끝내게 될 것이고...


MB 는 방송장악하면 모든 준비가 끝났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저런 지지율은 상관없는 것이지.
이제 최루액도 나올 듯 하다. 그의 확신은 그것으로 알 수 있다. 모든 것이 자기것이라는 확신(착각?)

저런 지지율에 아랑곳 하지 않을 수 있는 비결이 궁금하다.
누가 저런 힘(?)을 주는 것일까? 정말 궁금하다.

그는 추락을 행해 달려간다. 추락하고 있다.

ps. 미 독도표현 정상화(?)는 부시의 방한에 맞춘 쇼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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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28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7.29 04:30 by 태미(tae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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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26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7.26 04:30 by 태미(tae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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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22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7.23 04:30 by 태미(tae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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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독재타도를 외쳐도 할말 없는 MB

일상 2008.07.21 10:14 by 태미(taemy)
http://blog.daum.net/ctzxp/12163122
사실 예전부터 독재타도를 외치긴 했지만, 지난주부터는 아예 꺼리를 만들어 주었다.
YTN 사장에 구본홍을 투하시킨 것이다. 그것도 30초만에 날치기로.
얼마만에 보는 날치기인가? 거꾸로 돌린 시간은 날치기도 돌아왔다.

위 링크에서 보듯이 지금의 태도를 딴나라당의 지난논평, 좃중동의 지난기사를 보면 알 수 있다.
그놈들이 어떻게 말을 바꾸는지...

독재를 향한 첫걸음(아니 이전에 시작했지만)을 떼었으니, 이제 독재타도를 노골적으로 외쳐주겠어.

독재타도 MB 는 물러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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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지지율이 또 하락을 했다.
처음보고 '왠 뜬금없이 올랐지?' 그런 생각을 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주에 20% 대로 유지될 듯 했는데, 지난 6월 최저점에 가까울 정도로 떨어졌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20%대 이하로는 떨어지지 않을 듯 했는데, 이 하락은 무엇을 의미할까?
지난주에 무슨사건이 있었지?  그래 금강산 피격 과 독도 문제가 있었구나!

빠진 7% 가량 수치는 반일, 반공에 민감한 부류일 듯 하다.(반일이 더 가깝겠지)
한꺼번에 두사건이 같이 터져버린 것이다.

이제 진정 수구꼴통들과 그들의 말에 속은 사람들(혹은 콩고물을 바라는 자들)만 남게 된 것일까?
다음주에 또 다시 올라갈지도 모르지만, 변화가 없다면 그들은 계속 그럴 가능성이 많다.
그렇다면, 20% 이하의 지지율을 계속 유지할지도 모르겠다.

그렇지만, 개발지상주의, '남의 불행은 나의행복' 이라 생각하는 족속들이 사라지지는 않을 것이기에
개발의 망령, 대운하의 망령은 계속 보게 되겠지.
저것이 파시즘처럼 변해버린다면 정말 끔찍하다.(그런 전조가 조금씩 보인다)
유럽의 역사에서 보았듯이 그 광기에 속아선 안된다. 현혹되어서는 안된다.
난 그것이 MB 를 조심해야 하고, 주의해서 관찰해야 하는 이유라고 본다.
남은 5년을 그렇게 두눈 똑바로 뜨고 관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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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18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7.19 04:30 by 태미(tae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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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15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7.16 04:30 by 태미(tae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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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13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7.13 04:30 by 태미(tae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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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8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7.09 04:30 by 태미(tae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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