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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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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6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7.07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태미™】님의 2008년 7월 4일에서 2008년 7월 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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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산쇠고기 너는 어떤 놈이냐!

일상 2008.07.05 20:20 by 태미(taemy)
참. 이 문제는 어떻게 해결이 될까? 여전히 반대, 찬성은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안전하다, 안전하지 않다.
이 핵심문제, 어느 누구도 속시원한 대답을 못한다.

# 만나지 않는 평행선
1. 안전하다.
  미국에서 미쇠고기 먹고 죽었다는 사람 못 봤다.
  30개월 이상은 햄버거 등에 쓰인다. 잘도 먹는다.

2. 안전하지 않다.
  30개월이상, SRM 등의 위험물질은 제거해야 한다.
  미국에서 먹지않는 것들이 한국에 들어온다.


# 난 생각을 해본다.
먹거리를 어느정도 수준이 되어야 마음놓고 먹을 수 있을까?

GMO 옥수수 같은 것이 인체에 어떤 영향을 끼칠 지 모른다.
조류독감이 발생하여 닭,오리 등을 살처분한다. 끓이고, 튀겨 먹으면 괜찮다고들 하는데.
돼지도 구제역이 발생하면 살처분 하고 그랬지.

뭐 하나 불안해서 이거. 그래도 허용할 수 있는 수준(기준)에서 먹으려고 하는데 말이야.
그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겠지.

미국에서 광우병이 발생하지 않았다고 하지만, 모르겠다.
음모론 까지는 아니더라도, 급격히 늘어난 치매환자에 대한 명쾌한 설명을 듣지 못했다.
그리고, 이상한 것은 비슷한 사료조치를 했는데, 영국은 엄청나게 발생하고, 사람도 죽고 왜 미국은 괜찮지?
이런 저런 알 수 없는 불안함이 있다. 개운하지 못하단 말이야.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야 그렇다지만, 불안한 사람들은 어떻게 하느냔 말이다.
조류독감걸린 닭을 튀겨서 주면서, 이거 '조류독감 걸린 거야' 그렇지만, 튀겼으니 안전해.
아무리 과학적으로 안전하다고 해도 좀 먹기싫단말이야.
우리들은 식품안전사고, 불량식품 등에 대한 뉴스만 나와도 그 식품 먹기 싫어하는게 정상이란 말이지.

근데, 그보다 더하면 더한 '이거 광우병에 걸렸을지도 몰라. 걸릴 확률은 낮지만, 걸리면 100% 죽어'
확률상 낮기 때문에 먹어야 하는가? 걸릴 가능성이 낮아도 먹기 꺼려지거든.
그래서 의심되는 부분은 좀 제거해달라는 건데, 그게 그렇게도 무리한 요구인가?
꼭 선택을 해야 한다면, 난! 차라리 조류독감 걸린 닭을 먹겠어.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불안해 하는 사람이 'SRM 빼고 살코기만 안되겠니!' 라는 요구가 그렇게 비이성적으로 보이나?
불안한 부분을 명확하게 해주면 되는데, 왜 덫칠을 하는 거지?
이야기 해줘도 안믿는다?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해야지, 빈약한 논리로 불안함을 잠재울 수 없단 말이다.

최소한 우회적으로 불안한 마음을 달래주면 안되나?
치킨업계는 먹고 조류독감걸리면 몇억씩 보상해주겠다고도 광고하더라.
그렇게 안전하다면, '광우병 걸리면 보상해주겠오' 라고 못하는 것일까?
걸리면 무조건 죽는 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미국산 쇠고기 네 놈이 어떤 놈이길래 이렇게 사람들을 못살게 구느냔 말이다.
그냥 사라져 주면 안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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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25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6.26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태미™】님의 2008년 6월 23일에서 2008년 6월 2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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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22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6.23 09:34 by 태미(taemy)

이 글은 【태미™】님의 2008년 6월 18일에서 2008년 6월 2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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