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배너

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노트북은 휴대형PC 가 아니다.

일상 2007.06.24 22:17 by 태미(taemy)
노트북
요즘은 많이들 사용하는 듯 합니다.
예전에 비해 가격도 무척 싸졌고, 성능도 상당히 좋아졌죠.

저도 몇년전 부터 노트북을 써오고 있는데, 한마디로 노트북은 휴대형PC 는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비록 2대밖에 써보지는 않았고, 서브노트북을 경험한 것은 아니지만, 그리 그 생각은 차이가 없을 듯 합니다.
노트북가방으로 들고다니면 된다지만, 생각보다 쉽지는 않습니다.(거의 차량이 필수일 정도로...)

그런데, 요즘들어서는
UMPC 와 미니노트북 이 나오기 시작했는데, 진정한 휴대형PC 의 모습을 이제 갖추기 시작하는 듯 합니다.

http://lazion.com/2510961 : 라온디지털 UMPC 에버런
http://lazion.com/2510981 : 고진샤 미니노트북
http://lazion.com/2510980 : 후지쯔 U1010
 ... 그외에도 꽤 많죠.

등을 보면 진정한 휴대형PC 를 원하는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물건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성능면에서는 부족해 보일 수도 있지만, 그점을 감수하고서 휴대할 필요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적격일 듯 합니다.

노트북, PDA , PMP , UMPC , 미니노트북 등의 휴대형PC 계열과
휴대폰 , 스마트폰 등의 휴대전화 계열이 좀 나누어지는 듯 한데, 그 경계도 그리 정확히 나누어져 있지는 않죠.
좀지나면 저런 명칭으로 구분하는 것이 무의미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제는 진정한 휴대기기 의 시대가 된 것 같습니다.


이게 제일 마음에 들긴한데... ^^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일상정리 - 6월 19일

일상 2007.06.19 22:28 by 태미(taemy)
짧은 코멘트들...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노코멘트 할 말 없음.

# 한나라당은 이명박의 위장전입 불법시인(or 위장?) 을 그냥 넘어가나 보군요.
검증이니 뭐니 그런것은 애초에 할 생각이 없었나 보다.

대한민국의 지난 10년. 이제 그 동안의 어려움을 벗어나는냐, 마느냐의 시기인것 같습니다.(맞나요?)
그래서 다음정권은 지난 10년 보다 어찌보면 더 중요하리라 생각이 드네요.
이 상황에서 어떤 당이 정권을 잡는 것이 국민을 위해 좋을 것인지 그 누구도 알 수는 없겠죠.
우리는 무엇으로 판단해야 할까요?

누가 잘했고, 잘못했고는 역사가 판단하리라 생각합니다.
우리로서는 제대로된 선택을 하는 방법이 유일하겠죠.



# UMPC or UMPC급 노트북 들이 쏟아진다.(http://lazion.com - 이 부분을 뽐뿌 대마왕으로 입명합니다. ^^ )
후지쯔, 아수스, 고진샤 쪽등 꽤 눈에 띄는 것들이 많이 나온다.
얼마지나지 않아 정말 물건이 나올 듯 하다. ^^



자유로움은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이겠지.
여유없음을 탓하는 것은 내 자신에게 침을 뱉는 것과 같겠지.

그래 힘을 내자.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내 일상의 변화를 통신환경을 변화시켜 바꾸려 한다.

1. 갑갑한 휴대폰을 벗어나고 싶어!
http://chitsol.com/230
무선랜의 활용. 공중 무선랜을 꿈꾼다. (http://www.fon.com/kr/)

국내의 3대 이동통신 사업자들 그들은 스스로 자신들의 목을 조르고 있다.
자신이 만들어 놓은 우물안에 갖혀 벗어나지 않고 있다.(아니, 못하고 있나?)
사용자들을 빌미로 모든것을 얻으려 하고 있다.

그러나 사용자들은 갖혀있고 싶지 않다.


2. 무거운 PC 에서 벗어나고 싶어!
UMPC 들이 속속 모습을 드러낸다. (http://chitsol.com/229)
PMP 들이 진화하고 있다.(http://tavi.com)

초기의 UMPC 는 애매한 기기였다. 이제 조금씩 진화하여 사용자의 손에 안기려 한다.
PMP 들은 자신만의 영역을 벗어나려 한다.

애플TV 가 출시가 되었군(http://net.segye.com/5416)
애플TV 보다 XBOX  가 낫다고도 하는데,(무려 게임기능까지 가능하다는 XBOX ^^ )

이런 변화들이 나의 일상을 바꾸려 한다.
실질적인 움직임을 앞으로 적어볼까 한다.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일상로그 - DayLog
태미's 일상
by 태미(taemy)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937)
일상 (733)
음악 (11)
영화 (36)
서비스,개발 (83)
열대어 (35)
건강,민간요법 (1)
안전교육 (1)
잡담 (28)
포스팅꺼리 (0)

달력

«   2019/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